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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도의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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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Mido)에게 올해는 창립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입니다. 워치메이커이자 사업가인 죠지 샤렌(Georges Schaeren)에 의해 1918년 11월 11일 탄생한 미도는 스페인어로 '나는 측정한다'는 뜻을 지닌 'Yo mido'에서 브랜드명을 착안했습니다. 오늘날 미도는 스와치 그룹의 일원으로서 세계 주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시계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미도는 최근 커맨더 컬렉션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 런칭했습니다. 커맨더 빅 데이트(Commander Big Date)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파리 에펠탑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곡선과 사선이 어루진 커맨더 라인 특유의 에지 있는 디자인과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라지 데이트 어퍼처(창)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인상적입니다. 현행 커맨더 컬렉션에는 데이-데이트와 크로노그래프 버전은 있어도 빅 데이트 형태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타 컬렉션 대비 상대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건축학적인 입체미가 살아있는 커맨더 컬렉션에 적용함으로써 적어도 첫인상은 이질적이지 않고 친숙한 편입니다. 

원형의 스틸 케이스 지름은 42mm, 다이얼은 선버스트 마감한 실버 혹은 안트라사이트(무연탄, 그레이 계열) 컬러 두 종류로 선보이며, 케이스는 전체 스틸 케이스/브레이슬릿 버전 외 베젤 및 브레이슬릿 링크 등에 선택적으로 로즈 PVD 코팅 마감한 스틸을 함께 사용한 투톤 버전 혹은 전체 로즈 PVD 코팅 스틸 버전으로 나뉩니다. 

무브먼트는 ETA C07.651를 베이스로 하는 80시간 파워리저브의 자동 칼리버 80을 탑재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케이스 방수 사양은 50m.


미도의 100주년을 자축하는 서막을 연 총 4가지 버전의 커맨더 빅 데이트 신제품은 1월 중에 전 세계 미도 매장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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