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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를 호령한 타이거 우즈와 롤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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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로 골퍼 타이거 우즈(Tiger Woods)가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s Tournament)에서 11년 만에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종 라운드 18홀 퍼팅으로 우승을 확정 짓는 롤렉스 홍보대사 타이거 우즈

이는 타이거 우즈의 개인 통산 메이저 15승이자 마스터스 5승의 대기록으로 골프황제의 귀환을 알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타이거 우즈는 스위스 고급시계 브랜드 롤렉스(Rolex)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마침 올해는 롤렉스가 마스터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지 정확히 2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타이거 우즈의 우승은 그 개인 뿐만 아니라 롤렉스에게도 특별한 의미로 기억될 터입니다.


참고로 롤렉스 홍보대사로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이번 마스터스 상위 10위에 랭크된 선수로는 호주의 제이슨 데이(Jason Day), 미국의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와 브룩스 켑카(Brooks Koepka), 스페인의 존 람(Jon Rahm)이 있습니다.

우승의 기쁨에 포효하는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는 우승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가슴 벅찬 순간이다. 마스터스에서 첫 우승을 한 이후 22년이라는 시간은 대단히 긴 세월이었으며, 이 자리에 선 것이 믿기지 않는다. 1997년 첫 우승 당시 함께 계셨던 어머니가 지금 이 자리에도 함께 해 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며, “지난 몇 년간 필드에서 재기를 시도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여러 일들이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우승은 내 생애에서 가장 어렵게 거둔 우승 중 하나이다. 메이저 대회 2개를 포함한 지난해 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에 근접했었는데, 이 대회들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롤렉스 딥씨 D-블루 Ref. 126660
직경 44mm 오이스터스틸 케이스는 수심 3,900미터(12,800피트)까지 방수를 보장하며, 무브먼트는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3235를 탑재했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이번 마스터스 대회 트로피를 거머쥐며 롤렉스의 프로페셔널 다이버 워치인 딥씨(Deepsea)의 최신 버전인 D-블루 다이얼 모델(Ref. 126660)을 착용해 롤렉스 홍보대사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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