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타임포럼

맨유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태그호이어의 특별한 신작

8,4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태그호이어(TAG Heuer)는 지난 2016년 7월 영국의 세계적인 프로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 이하 맨유)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듬해 이를 기념하는 첫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맨유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3주년을 기념하며 올해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맨유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호이어 01'과 '포뮬러 1'을 프린트한 맨유 유니폼을 들고 있는 선수들

마침 2018-2019 프리미어리그(Premier League) 시즌 개막에 맞춰 해당 신제품 2종이 공개되었는데, 관련해 오늘(7월 31일)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태그호이어 부티크에서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장에는 현재 미국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맨유 선수 일부와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선수로서 1990년대 맨유에서 활약한 데니스 어윈(Denis Irwin), 맨유를 빛낸 골키퍼 출신으로 방송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는 피터 슈마이켈(Peter Schmeichel)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새로운 태그호이어 맨유 스페셜 에디션을 들고 포즈를 취한 피터 슈마이켈(사진 좌)과 데니스 어윈(우)

까레라 호이어 0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셜 에디션

가장 먼저 보실 신제품은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사용한 까레라 호이어 01(Carrera Heuer 01) 버전의 맨유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앞서 바젤월드에서도 시제품(프로토타입)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다시 소개합니다.


까레라 호이어 01 맨유 스페셜 에디션은 직경 43mm 스틸 케이스 및 타키미터 눈금을 새긴 스틸 베젤부까지 전체 브러시드 가공하고, 다이얼은 안트라사이트 그레이 컬러 바탕에 레드 액센트를 더한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부분 스켈레톤 가공한 무브먼트를 노출해 특유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올 블랙 컨셉의 2017년 버전과 확연히 다른 디자인이 돋보이며, 9시 방향 스몰 세컨드 다이얼 바탕의 맨유 로고도 전작 보다 밝게 강조해 차이를 보입니다. 

무브먼트는 전작과 동일한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호이어 01을 탑재했습니다(진동수 4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50시간).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글라스 안쪽에도 역시나 맨유 로고 스탬프를 추가해 누가 봐도 한눈에 맨유 스페셜 에디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방수 사양은 100m이며, 타공 처리한 레드 컬러 러버 스트랩을 매칭해 맨유 에디션의 캐릭터를 강조합니다.  

포뮬러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셜 에디션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사용한 까레라 버전 외 스포티한 쿼츠 라인 포뮬러 1을 통해서도 맨유 스페셜 에디션을 이어갑니다. 직경 43mm 브러시드 가공한 스틸 케이스에 앞서 보신 까레라 호이어 01 버전과 마찬가지로 베젤까지 브러시드 가공한 스틸 소재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다이얼 역시 안트라사이트 그레이 바탕에 맨유를 상징하는 컬러(레드)를 아워 마커 및 핸즈, 크로노그래프 핸드 등에 적용하고, 6시 방향 아워 카운터에 맨유 붉은 악마 로고를 프린트해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쿼츠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스크류 타입의 스틸 케이스백 중앙에도 맨유 로고를 새겼습니다. 케이스 방수 사양은 다이버 워치에 준하는 200m이며, 타공 처리한 블랙 컬러 러버 스트랩을 매칭해 까레라 호이어 01 버전과 차이를 보입니다. 

두 신제품의 공식 리테일가는 까레라 호이어 01 맨유 스페셜 에디션(Ref. CAR201M.FT6156)은 5천 550 스위스 프랑, 포뮬러 1 맨유 스페셜 에디션(Ref. CAZ101M.FT8024)은 1천 500 스위스 프랑(CHF)으로 각각 책정되었습니다.

작성자 정보

타임포럼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