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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을 질주하는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을 닮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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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포뮬러 원 테스팅에 참가한 윌리엄스 FW41. 드라이버는 랜스 스트롤. © Mark Sutton/Sutton Images

오리스(Oris)가 2003년부터 긴밀한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윌리엄스 F1 팀(Williams F1 Team)을 위한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 발표했습니다.


윌리엄스 F1 팀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이탈리아 토리노의 주류 회사 마티니 & 로시(Martini & Rossi, 칵테일 '마티니'의 이름이 유래한 바로 그 회사)의 모터레이싱 팀인 마티니 레이싱 팀(Martini Racing Team)의 창단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인데요. F1에 출전하는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Williams Martini Racing) 팀의 새로운 엔진 윌리엄스 FW41에 적용된 스트라이프 컬러(다크 블루, 라이트 블루, 레드)에서 착안해 다이얼에 적절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다이얼 컬러 조합과 몇 가지 디테일을 제외하면, 기존의 오리스 윌리엄스 크로노그래프 모델과 스펙상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44mm 직경의 멀티 피스 스틸 케이스에 무브먼트는 셀리타 SW 500 베이스를 수정한 오리스 칼리버 774를 탑재했으며(진동수 4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48시간), 케이스 방수 사양은 100m를 보장합니다. 블랙 카본 파이버 다이얼 바탕에는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의 시그니처 컬러 디테일과 함께 핸즈에는 화이트 컬러 야광도료 수퍼루미노바 BGW9을 도포했으며, 폴리시드 마감한 스틸 고정 베젤부에는 특정 구간의 평균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눈금을 새겼습니다.  

새로운 오리스 마티니 레이싱 리미티드 에디션(Oris Martini Racing Limited Edition)은 블랙 러버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 두 버전으로 선보이며, 총 500피스 한정 제작될 예정입니다. 공식 리테일가(스위스 현지 기준)는 러버 스트랩 모델의 경우 2천 850 스위스 프랑, 브레이슬릿 모델의 경우 3천 50 스위스 프랑(CHF)으로 각각 책정되었고, 오는 11월경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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