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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하이엔드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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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시계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얼마 전 멕시코에서 열린 자사의 오뜨 오롤로지 이벤트를 기념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한 차례 리뉴얼한 기존의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Royal Oak Perpetual Calendar)를 바탕으로 투-톤 컬러 다이얼 조합으로 시선을 끄는데요.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까지 전체 18K 핑크 골드 소재로 제작하고, 핑크 골드 소재 바탕에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그랑 타피스리(Grande Tapisserie) 가공한 다이얼 바탕에 각 캘린더 카운더 바탕만 다크 블루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더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핑크 골드 소재의 각면 폴리시드 마감한 바통 인덱스 및 핸즈에는 화이트 컬러 특수 야광도료를 채워 어두운 곳에서도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라틴 아메리카 리미티드 에디션 (100피스 한정) Ref. 26584OR.OO.1220OR.01

다이얼 외 전체적인 스펙은 이전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핑크 골드 버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케이스 직경은 41mm, 두께는 9.5mm, 방수 사양은 20m, 무브먼트는 지금은 단종된 울트라씬 자동 칼리버 AP 2120 / 2802를 계승, 수정한 5134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진동수 2.75 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40시간). 29mm(12 ¾ 리뉴) 직경 안에 총 374개의 부품과 38개의 주얼로 구성된 매뉴팩처 칼리버 5134는 2,100년까지 윤년을 포함해 별도의 조정이 필요 없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 외 이론상으로는 122년 108일에 한 번 꼴로만 조정이 필요한 고도로 정확한 애스트로노미컬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아름답게 피니싱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레귤러 모델과 달리 오픈워크 가공 및 핸드 인그레이빙 마무리한 골드 로터의 디자인도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발레드주 르 브라쉬스에 위치한 오데마 피게의 히스토릭 메종을 형상화한 골드 메달리온이 기존의 AP 로고 형상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핑크 골드 케이스백 상단에 리미티드 에디션 영문과 함께 100피스 한정 모델임을 알 수 있는 인그레이빙을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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