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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을 겨냥한 IWC의 색다른 크로노그래프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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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섬머 에디션' Ref. IW390507

IWC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색다른 '섬머 에디션(Summer Editions)'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우선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Portugieser Yacht Club Chronograph) 라인업에 블루 & 화이트 투톤 컬러 다이얼 조합이 한층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하는 신제품을 추가했습니다. 기존의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시리즈(Ref. IW3905)를 바탕으로 다이얼과 스트랩 컬러 정도만 변화를 준 셈인데도 한층 여름에 어울릴 만한 시계로 거듭났습니다. 

앞서 2013년 발표한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Laureus Sport for Good Foundation) 에디션을 연상시키는 새틴 선레이 마감한 블루 컬러 다이얼 바탕에 상하 각 서브 다이얼(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 12시 방향에 통합된 시분 카운터)과 챕터링은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기존의 레귤러 모델에서는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인상을 강조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 직경은 43.5mm, 두께는 14.2mm이며, 무브먼트는 플라이백 기능을 갖춘 기존의 인하우스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89361를 그대로 이어 사용했습니다(진동수 4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68시간).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케이스 방수 사양은 60m.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섬머 에디션' 모델(Ref. IW390507)은 정확한 넘버링이 부여된 한정판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여름 시즌에만 한정해 전 세계 직영 IWC 부티크에서만 판매될 예정입니다.

한편 섬머 에디션 컬렉션에는 블루,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트림 처리된 블루, 블루 트림 처리된 라이트 그레이 총 4가지 컬러의 텍스타일(직물) 스트랩, 일명 '나토' 스트랩이 추가로 출시되며, 이는 기존의 파일럿 워치 마크 XVIII 및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모델에 장착해 착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클래식한 포르토피노와 포르투기저 라인업에는 나토 스타일이 아닌 일반적인 투 피스 형태의 텍스타일 스트랩을 지원하며, 블루와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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