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써봤더니] RTX ON! 지포스 RTX 2060의 성능은?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로 알아본 RTX 2060
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9.02.01. | 12,576 읽음

[‘써봤더니’는?] 디스이즈게임의 하드웨어 연재 기획 ‘써봤더니’는 게임과 관련한 각종 하드웨어나 주변기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그 유용성과 가치를 찾아보는 코너입니다. 복잡한 하드웨어 관련 전문지식이나 데이터의 나열은 최대한 절제하고, 실제 하드웨어를 쓰고 느낀 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코너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하드웨어라고 할 수 있죠. 바로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RTX 2060’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여러 종류의 RTX 2060 그래픽카드가 발매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MSI에서 선보인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를 통해 그 성능과 유용성에 대해 ‘직접 써보고’ 고찰해보려고 합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VS GTX 1060

 

현재 국내 그래픽 카드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면 엔비디아(Nvidia)가 여전히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비교적 낮은 가격대에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로는 지포스 GTX 1060이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특히 GTX 1060은 ‘가상화폐 채굴 열풍’의 후폭풍으로 인해 ‘가장 대중화된 그래픽 카드’라고 불려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현재 시장에서 ‘대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포스 RTX 2060은 바로 이런 GTX 1060을 대체하는 차세대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대를 보면 RTX 2060이 현재 약 40만원대 중반에 정착한 상태이기 때문에 30만원대 초반인(RAM 6GB 모델 기준) GTX 1060보다는 다소 비싼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싼 만큼 개선된 점도 많은데다, 상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GTX 1070/RTX 2070에 준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서 기대를 모았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RTX 2060은 GTX 1060을 완벽하게 대체하고, 그 이상의 가격 값을 할 수 있을까요? 

 

 

 

[RTX 2060의 기본 정보는 이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 RTX 2060,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그래픽 카드


#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


MSI에서 선보이는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는 MSI에서 선보이는 '주력' RTX 2060 제품입니다.  각종 부가기능이나 ‘화려함’ 보다는 ‘그래픽 카드’ 그 자체로서의 기본적인 기능과 내구성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제품의 외형을 보면 은색과 검은색의 색 배치로 투박하지만 고급스러운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90mm 듀얼 팬과 4개의 6mm 히트파이프, 큼지막한 방열판 등을 통해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브러시처리된 백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카드의 휘어짐이나 외부 충격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또한 전체적으로 보면 슬림한 설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PCI 슬롯 2개 필요), 구형 PC를 가지고 있거나, 케이스 공간이 많지 않은 유저들도 용이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출력단자는 DP 3개, HDMI 1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있으며,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제품 후면에는 백플레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PCI 2개 슬롯 분량의 공간만 차지하고, 전체적으로 그래픽 카드 자체는 슬림하기 때문에 공간 활용에도 용이하다. PCI 바로 옆 슬롯에 다른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도 문제 없이 설치될 정도.

 

▶▶ 제품스펙

[1] 일반적인 환경에서 RTX 2060은 GTX 1060보다 얼마나 뛰어날까?

RTX 2060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궁금했던 것은 과연 “그래서 실제 사용에서 RTX 2060이 GTX 1060보다 얼마나 뛰어난데?” 였습니다. 

보통 이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는 최고급 PC를 맞추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본 기사에서는 현재 가장 ‘적당한 수준의’ 대중적인 PC를 테스트 기준으로 삼아서 다양한 게임 및 벤치마크 툴을 통해 먼저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대표적인 차트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트 환경 (이하 PC-A)

 

[CPU] 인텔 Core i5 8500(커피레이크)

[RAM] 16GB (DDR 4, 2,666 MHz)

[HDD] Western Digital WD Green SSD (읽기 속도 최대 545MB/s)

[파워] 600W [OS] Windows 10 Pro 64bit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엔비디아 Game Ready Driver 417.71 64bit

▶▶ 이하 테스트에서 RTX 2060과의 비교를 위해 사용한 GTX 1060 제품은 'GIGABYTE 지포스 GTX1060 UDV D5 6GB​' 모델입니다.

 


 

* 동일맵, 최대한 동일한 환경에서 3분씩 총 5회에 걸쳐 FPS를 체크한 후 평균을 기록

 

위에 나열한 그래프만 봐도 알 수 있지만, RTX 2060은 단순하게 프레임만 비교해봐도 GTX 1060 대비 30%에서 최대 40% 이상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최신 커피레이크 i5 CPU를 장착한 PC에 설치할 경우,  온라인 게임만 놓고 보면 거의 모든 게임을 안정적으로 '최고 옵션'(해상도 FHD)으로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C 패키지나 콘솔 게임들 또한 대작 AAA급 게임들을 거의 대부분 '최상' 옵션에서 무난하게 구동할 수 있습니다.

 

<배틀 그라운드> 정도는 FHD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60 프레임 이상을 뽑을 수 있었다.

 

별도로 기사를 위한 벤치마크를 하지는 않았지만, <둠> 같은 게임 또한 문제 없이 풀옵션으로 구동할 수 있었다.

[2] 구형 PC에서 GTX 2060은 충분히 성능을 발휘할까? 

 

RTX 2060이 주목을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성능도 있지만, 마침 요즘이 '구형 PC'를 가진 게이머들이 슬슬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시즌' 이라는 점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PC의 성능이 좋아지고 교체 주기도 길어지면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나 3세대 '아이비브릿지' 같은 CPU는 이제 나온지 7~8년이 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i7을 맞춘 유저들은 지금까지도  이들을 현역으로 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그래픽 카드만 교체해도 충분히 고사양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이런 '구세대 i7' CPU를 가진  PC에서도, RTX 2060으로 그래픽 카드를 교체하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이에 대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 구형 PC 테스트 환경 (이하 PC-B)

 

[CPU] 인텔 Core i7 3770(아이비브릿지)

[RAM] 8GB (DDR 3, 1,600 MHz)

[HDD] Samsung SSD 830 (읽기 속도 최대 520MB/s)

[파워] 600W [OS] Windows 10 Pro 64bit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엔비디아 Game Ready Driver 417.71 64bit


* 괄호 안은 벤치마크 중의 평균 FPS

* 동일한 싱글 플레이 구간을 5분간 FPS 체크 후 기록 및 비교​

* 클릭하면 이미지가 커집니다.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딱히 RTX 2060은 구형 PC에 장착한다고 해서 딱히 제대로 성능이 안나온다는 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비록 미묘하게 성능 향상 폭이 최신 PC쪽보다는 조금 완만한 것 아닌가 싶기는 하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으며, 일부 게임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 였는데요.

그렇기에  테스트에 사용한 아이비브릿지 같은 6년전(2012년)에 발매된 CPU의 PC환경이라고 해도, RTX 2060을 장착하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존 최고사양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배틀필드V(5)>의 경우, RTX 2060을 장착하면 싱글 플레이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60 프레임 이상을 확보할 수 있어서 게임을 즐기는 데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FHD 기준)

PC를 오래 사용했지만 "어직 현역이다!" 싶은 유저라면 RTX 2060으로 그래픽 카드만 교체해도 충분히 최신 게임들을 구동할 수 있다. 

[3] RTX 2060의 4K 구동 성능은?

 

여기까지는 모두 'FHD' 해상도를 기준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K 해상도(3840x2160 이상)의 모니터가 널리 보급되면서 점점 4K 해상도 게이밍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때문인지 엔비디아 또한 RTX 2060이 4K 게이밍에 최적화된 그래픽 카드라는 점을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4K 해상도 환경에서 RTX 2060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까요? 이 역시 GTX 1060과 비교하면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 싱글플레이 동일 구간에서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만을 조절해서 각각 5분씩 FPS 체크 진행

* 괄호속 '높음'은 그래픽 옵션 높음(=High) / '최고'는 그래픽 옵션 최고(=Ultra)를 의미

 

몇가지 진행한 테스트 중에 가장 대표적인 2개만 추려봤습니다. GTX 1060이고 RTX 2060이고, 대부분의 환경에서 4K로 게임을 즐길 경우, FHD에 비해서 프레임이 반토막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다만 RTX 2060이라고 해서 딱히 GTX 1060보다 떨어지는 폭이 완만하다거나, 딱히 눈에 띄게 4K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확실히 RTX 2060쪽이 FHD 환경과 마찬가지로 30%~40% 이상 뛰어나기는 했지만, 이 결과만 놓고 보면 RTX 2060이 다른 그래픽 카드 대비 4K 게이밍이 특출나게 뛰어나다고 보기는 살짝 어려울 듯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그래픽 카드와 비교하면 그렇다는 것이고. RTX 2060은 <배틀필드 5> 같은 초고사양 게임이 아니라면 4K에서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대부분의 게임에서 평균 60 FPS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온라인 게임은 더더욱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은 결국 자신의 환경에 맞춰서 게임 그래픽 옵션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은 4K 해상도라고 해도 문제가 없지만, 고사양 PC 패키지 게임이면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

 

[4]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은 괜찮은가요? 

 

RTX 2060이 대외적으로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DXR 레이 트레이싱'(DXR Ray Tracing, 이하 DXR) 의 지원입니다. 이 기능은 쉽게 말하자면 빛의 반사를 보다 현실적으로 바꿔주는 기술로, RTX 2060을 포함한 RTX 2070, RTX 2080 같은 'RTX 20' 시리즈는 이 기능을 지원하는 유일한 그래픽 카드 시리즈라서 더욱 더 홍보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DXR은 현재 지원하는 게임이 <베틀필드 5> 단 하나 뿐입니다. 이후 역시 같은 EA가 유통하는 <앤썸> 같은 게임도 DXR을 지원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게이머 입장에서는 참 여로모로 미묘한 기능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데요. 뭐 그래도 당장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능인 만큼, <배틀필드 5>를 설치하고 이 DXR 옵션 켜봤습니다.

 

 DXR 레이 트레이싱이 어떤 기술인지 알고 싶으면 스샷보다는 차라리 영상으로 보는 편이 빠르다.

  

 
* 싱글플레이 동일 구간에서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만을 조절해서 각각 5분씩 FPS 체크 진행

* 괄호속 '높음'은 그래픽 옵션 높음(=High) / '최고'는 그래픽 옵션 최고(=Ultra)를 의미


결론적으로 말해서 RTX 2060으로 DXR을 즐기는 것은 (최소한 현재 시점에서만 보면) 아직 '시기상조' 였습니다. 

 

일단 순수하게 '퍼포먼스'만 놓고 봐도 DXR은 위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지만, 단순히 옵션을 키는 것만으로도 프레임을 절반 이하로 잘라먹는 마법과 같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개발사에서 추후 더 최적화를 하면 모르겠지만, 현재 DXR은 그 그래픽 개선 효과에 비해 프레임 쪽에서 너무 많은 손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4K 환경에서는 RTX 2060만으로는 벅찬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그렇기에 만약 DXR을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차라리 RTX 2060보다는 조금 더 투자를 해서 RTX 2070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노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에 대해 일단 엔비디아 측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이야 아직 DXR을 지원하는 게임이 적고, 최적화도 덜 되어 있지만 그래픽 카드 또한 한 번 구매하면 수 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미래'를 봐달라는 것이죠.

[5] VR은 어떤가요?

 

지포스 GTX 1060은 PC용 VR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일종의 '최소사양'과 같은 그래픽 카드였습니다. 즉 PC에서 VR을 즐기는 마지노선과 같은 카드였다고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VR 게임을 문제 없이 구동은 할 수 있었지만, 말 그대로 최소 사양이기 때문에 다소 그 퍼포먼스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RTX 2060은 그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GTX 1060보다는 나은 VR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혹시 추후 VR을 즐겨볼 의향이 있다면, RTX 2060 정도면 현 시점에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그래픽 카드라고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리듬 게임 <비트세이버>. 리듬 게임인 만큼 당연히 프레임이 중요한데, 풀옵션 4K 해상도 기준 1060에서 평균 약 44 프레임을 뽑았다고 하면, RTX 2060에서는 53 프레임이 나온다. (HMD는 VIVE PRO 사용)

별 것 아닌 그래픽이지만, 사람이 몰리면 은근히 버벅임 심한걸로 유명한 <VR Chat>. 마찬가지로 동일 환경에서 GTX 1060은 평균 FPS 46 정도를 찍을 때 RTX 2060은 평균 FPS 56 정도를 기록해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결론: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 써봤더니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로 RTX 2060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확인해본 결과, 순수하게 퍼포먼스만 놓고 봐도 굉장히 매력적인 그래픽 카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i5 CPU 정도의 사양을 갖춘 PC라면, 단순히 그래픽 카드 하나만 교체해주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고사양 게임을 무리 없이 최고 사양으로 돌릴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더더욱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동시대 최고 사양의 게임을 풀옵션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50, 60만원 이상의 가격을 투자했어야만 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다만 아무리 그래도 '메인스트림급'의 한계로 인해, 진짜 제대로된 고사양 게이밍을 체험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었다. 특히 DXR의 경우 아무리 시간이 지나면 최적화 될 것이라고(개발사에서 주장)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어보였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혹시라도 DXR 체험이 목적이라면 차라리 RTX 2070이나 그 이상이 나아보였다. 

 

일단 엔비디아에서는 DXR 같은 기능은 추후 지원 게임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미래'의 이야기니까 소비자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RTX 2060의 초반 불량률이 화제가 되면서 이른바 'RTX On' 이 밈으로서 안 좋은 의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불량은 어디까지나 일부 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이고, 아직까지 그 실체가 명확하게 밝혀짖 않았다. (특히나 RTX 2060은 RTX 2080의 안 좋은 '불량품' 이미지가 상당히 덧씌워진 감도 있다) 따라서 실제로 제품을 구매할 때는 이러한 점을 주의해서 판단하도록 하자. 확실한 것은 RTX 2060은 단순히 불량 이미지로 매도당하기에는 아까운, 매력적인 그래픽 카드다.

해시태그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라면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