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스이즈게임

펍지, 배틀그라운드 ‘사녹 맵 전용’ 신규 차량과 무기 공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녹의 신규 차량 '로니'와 신규 무기 'QBU' 공개

23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펍지 주식회사(이하 펍지)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공식 트위터에 <배틀그라운드> 사녹 맵 전용 신규 차량과 무기를 공개했다.

 

​‘사녹’은 지난 6월 동남아시아를 모티브로 출시된 신규 맵이다. 기존 에란겔, 미라마 맵보다 크기가 25% 작아서 게임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또 아이템을 모으는 ‘파밍’도 비교적 쉬운 편이다. 

먼저, 14일에는 사녹의 신규 이동 수단으로 ‘로니(Rony)’를 공개했다. 현재 사녹에는 '사녹 전용' 이동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생성되는 Uaz, 다시아, 픽업트럭, 미니버스, 오토바이 등 기존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로니는 사녹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차량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로니는 4인이 탑승할 수 있는 차량이다. 플레이어들은 앞 좌석과 뒤쪽의 화물칸에 각 2명씩 탈 수 있다. 펍지는 트위터에서 “로니는 언덕이 많은 사녹을 이동하기에 알맞은 이동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또 “로니는 곧 테스트 서버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공식적인 업데이트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로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일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녹 전용 신규 무기'를 공개했다. 새로운 무기의 이름은 ‘QBU’로, 5.56mm탄약을 사용하는 지정사수 소총(DMR)이다. 지정사수 소총은 돌격 소총(AR)과 저격총 사이에 있는 무기군이다. 대부분 반자동으로 사격이 가능하며, 원거리에서 지속적인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QBU는 사녹에서 같은 지정사수 소총인 Mini14를 대신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QBU는 '양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펍지는 "QBU는 양각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엎드리게 되면 반동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펍지는 "QBU를 곧 테스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정확한 업데이트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QBU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펍지는 일부 유저의 '버그를 수정하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만 만들고 있다'는 지적에 동의했다. 11일 '17.1 업데이트 기록'에서 "우리도 성능 개선과 버그 수정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다"라며 "PGI(PUBG Global Invitational)​가 종료된 이후에 구체적인 계획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또 "우리의 목표는 더 나은 배틀 로열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GI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로, 펍지가 주관하는 첫 번째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GI의 자세한 내용은 바로 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