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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새로운 소셜 기능으로 폭력적 유저 비율 감소"

'경쟁전의 불건전한 채팅 비율'과 '일일 폭력적인 플레이어 비율'이 낮아졌다. 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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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이 공식 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소셜 기능’에 관련된 분석 자료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소셜 기능'에 대해 제프 카플란 디렉터가 남긴 분석 전문

지난 6월,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에서 그룹 찾기, 추천하기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소셜 기능'을 도입했다. 그룹 찾기는 대기열에 참여하기 전, 마음이 맞는 플레이어와 그룹을 맺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추천하기는 더 좋은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플레이어를 추천하는 기능이다.

​제프 카플란은 소셜 기능과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며 “새로운 소셜 기능이 게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경쟁전의 불건전한 채팅 비율'은 한국 서버에서 16.4%, 북미 서버에서 26.4%만큼 감소했다. '폭력적인 성향의 플레이어 일일 비율'도 한국 서버 21.6%, 북미 서버에서 28.8%만큼 줄어들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오버워치 토론장에서 유럽과 전체 서버의 자료 미공개를 근거로, ‘분석자료(표본)가 부족한 것이 야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제프 카플란은 “아직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라며 “그저 우리의 변화를 공유하고 싶었다”라고 일부 서버의 자료만 공개된 이유를 밝혔다.

일부 유저들은 유럽을 비롯해 전체 서버의 통계가 없다는 점을 이유로 분석 자료의 신뢰에 의문을 표했으며, 이에 대해 제프 카플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 공식 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른 시스템도 탐구할 것

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

오버워치>의 게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커뮤니티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라며 플레이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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