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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랑 등장!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8월 29일 론칭

같은 시기 우리나라에도 금수랑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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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7.10. | 49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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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만 출시일 및 구체적인 일정이 공개됐다. 회사는 오늘(10일), 대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대만은 펄어비스가 진행하는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중 첫 번째 국가다.


게임은 오는 7월 18일 대만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8월 29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된다. 별도의 사전 테스트 없이 바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대만 지역에 직접 서비스한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버전은 발레노스에서 칼페온 지역까지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생활 콘텐츠 및 영지 등 게임의 기본 콘텐츠는 모두 체험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길드 시스템도 지원은 되지만, 길드 단위로 즐기는 길드 콘텐츠는 길드 활동이 활성화된 다음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출시 후 2주 간격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자리에는 ‘다크나이트’와 함께 신규 직업으로 거론되기도 했던 ‘금수랑’에 대한 정보도 알려졌다. 대만 버전에는 워리어, 자이언트, 발키리, 위치, 레인저 등 국내에서도 론칭 버전 당시 선보였던 5종이 기본 포함됐지만, 여기에 ‘금수랑’이 추가, 총 6종의 캐릭터로 출시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버전에 금수랑이 추가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국내 버전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금수랑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만 론칭일인 8월 29일까지 다소 시기가 있는 만큼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펄어비스는 당시 소환수 ‘흑랑’의 퍼포먼스 최적화 때문에 금수랑의 국내 출시 순위를 미룬 바 있다.

 

펄어비스는 "현재 출시를 위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으며, 번역도 거의 마무리됐다. 좋은 모습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론칭 버전에는 '금수랑'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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