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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파판7 리메이크’ 디렉터, “게임이 발매 예상 시기보다 너무 일찍 발표됐다”

스퀘어에닉스 캐릭터 디자이너 노무라 테츠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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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공개 이후 별다른 정보가 없던 <킹덤하츠 3>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에 대해, 담당 디렉터 노무라 테츠야가 두 게임이 예상 발매 시기보다 일찍 발표됐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2일, 노무라 디렉터는 해외 매체 멀티플레이어와의 인터뷰에서 “게임을 발표할 최적의 시기를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며 “우리는 아무것도 발표하지 않을 때조차 팬들에게 '이 게임은 언제 출시하는가?', '왜 이 게임은 후속작을 만들지 않는가?'등의 압박을 받는다”라고 전했다.


그는 게임이 발매 시기보다 일찍 발표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사람들은 게임의 발표 여부와 상관없이 늘 새로운 정보를 기다린다. 우리는 가능한 오랫동안 비밀을 유지하고 싶지만, 오늘날에 그러면 각종 루머와 정보 유출 등으로 피해를 입기 마련이다”며 “우리는 게임에 대한 소식이 유출되는 것보다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게임을 너무 일찍 발표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특히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의 경우, 게임 개발 소식이 퍼지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를 비밀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했고, 공식 발표로 이어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뷰에서 언급된 <킹덤하츠 3> 는 2019년 1월 29일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의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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