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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로 1월 발매

라쿤 시티에서 일어난 좀비 사태를 그린 캡콤의 공포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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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6.12. | 351 읽음

현지 시간으로 11일, 캡콤은 소니 E3 2018 쇼케이스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RE:2>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20년 만에 등장한 <바이오하자드2>는 어떻게 리메이크됐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영상은 게임의 주인공 ‘레온 케네디’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라쿤 시티로 첫 발령이 난 경찰 레온은 “내가 기대했던 첫날이랑은 영 딴판이군”이라며 좀비 사태로 인해 폐허가 된 라쿤시티의 모습에 탄식한다.

 

이번 리메이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점이 변경됐다는 점이다. 게임의 원작인 <바이오하자드2>가 3인칭 천장 고정 시점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게임은 3인칭 오버 숄더 스타일로 시점이 변경됐다. 3인칭 오버 숄더 시점은 2005년에 출시된 <바이오하자드4>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해당 게임은 시리즈 처음으로 시점이 변경된 게임이다.

원작 <바이오하자드2>가 3인칭 천장 고정 시점인 것과 달리, <바이오하자드 RE:2>​는 캐릭터 어깨 너머를 보는 형태로 시점이 변경 됐다.

이번에 리메이크된 게임의 원작 <바이오하자드2>는 지난 1998년에 출시된 캡콤의 호러 액션 게임이다. 게임은 총 2가지 이야기로 나뉘어 있으며, 라쿤 시티로 첫 발령이 난 경찰 ‘레온 케네디’와 자신의 오빠 크리스 레이필드를 찾기 위해 라쿤 시티로 방문한 ‘클레어 레이필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PS4와 XBOX One, 스팀 등으로 출시되는 <바이오하자드 RE:2>는 오는 2019년 1월 25일 발매될 예정이며, 공식 한국어판 발매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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