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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뮤오리진2, 인기 1위-매출 10위권 진입

공휴일, 주말 앞두고 출시 하루만에 순조롭게 상위권 진입

지난 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웹젠의 <뮤 오리진2>가 평일임에도 순조롭게 상위권에 진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모바일 앱 분석업체 게볼루션에 따르면, <뮤 오리진2>는 오늘(5일) 기준, iOS 무료 1위, 최고 매출 4위에 올랐으며 구글플레이는 인기게임 5위, 매출 16위에 올랐다.

6월 5일 기준, <뮤 오리진2> 국내 마켓 성적(위, 아래 각각 게볼루션, 구글플레이 랭킹).

최근 <리니지M> 총사 클래스 및 신서버 업데이트, <카이저> 사전 오픈 등 게임들이 추가 성장동력 확보 또는 새롭게 등장하는 가운데, <뮤 오리진2>의 성적은 출시 하루만인 것을 감안하면 꽤 의미 있는 수치다.

 

전작 <뮤 오리진>의 성적에 얼마나 근접할 지도 관심이 모인다. <뮤 오리진>은 출시 더불어 양대 마켓 매출, 인기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다음 날인 공휴일 및 주말 등이 남은 것을 감안할 때, <뮤 오리진2>의 성적은 꾸준히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작이자 별도 노선으로 서비스되는 <뮤 오리진>도 시너지에 따른 동반 상승도 전망된다.

 

한편, <뮤 오리진2>는 <뮤 오리진>의 후속작으로, 출시 전날까지 사전예약 참가자 165만 명을 돌파했다. 성장, 이용자 간 협력과 대립을 세밀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자신의 원래 서버를 벗어나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를 왕복하며 타 유저와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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