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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정통파 원딜러!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호크아이' 초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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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의 신규 클래스 '호크아이'가 23일, 파이널 CBT를 통해 처음 플레이어블 버전을 공개됐다. 영상이 아니라 '실제로' 플레이해본 호크아이는 어떤 느낌일까? 일단 실기 플레이 영상부터 감상하자.

호크아이 초반 플레이 영상. 파이널 CBT에서 '공용 회피 스킬'이 처음부터 주어진 덕에, 이동 스킬이 적음에도 기동성이 좋아 보인다.

호크아이는 다른 헌터 계열 직업군과 달리, 총 대신 '활'을 사용하는 클래스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활시위'를 튕기는 소리. 호크아이는 다른 게임의 궁수 캐릭터들과 달리, 공격 효과음이 묵직한 편이다. 마침 공격 모션도 일반적인 궁수 캐릭터들에 비해 다소 느린 편. 때문에 호크아이의 공격은 (FPS 게임처럼 비유를 하자면) 기관단총을 드르륵 긁는 것 같은 것보단, AK 시리즈같은 총을 퉁·퉁·퉁 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렇다면 시스템적으로 '호크아이'는 어떤 직업일까? 간단하게 표현하면 '정통파 원거리 딜러'라고 말할 수 있다. 데빌헌터, 블래스터와 같은 다른 헌터 계열 직업은 정통파라고 하기엔 특색이 너무 강한 클래스였다. 데빌헌터의 경우, 3종의 무기를 바꿔가며 근·중거리를 커버하는 트릭스터형 딜러에 가까웠고, 블래스터는 공격 속도와 기동력은 느리지만 '한 방'이 있는 누커형 딜러였다.

반면 헌터 계열 직업 중 가장 늦게 추가된 '호크아이'는 의외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정통파 원거리 딜러'의 모습을 가장 강하게 보여준다. 호크아이는 기본적으로 공격 사거리가 긴 대신 공격 범위는 좁은 원거리 딜러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추가로 대부분의 스킬이 트라이포드(스킬 포인트를 활용한 스킬 커스터마이징)를 통해 '사정거리'를 늘릴 수 있다.

 

데빌헌터같은 다재다능함, 블래스터같은 한 방은 없지만, 긴 사거리와 포지셔닝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는 견실한 원거리 딜러인 셈.

 

'호크아이'의 고유 시스템 '실버호크'는 공격범위가 좁은 호크아이의 단점을 커버하는데 최적화된 스킬이다. 실버호크는 호크아이가 전투로 게이지를 쌓아야만 부를 수 있는 특수 소환수다.

 

실버호크는 기본적으로 근처의 적 하나를 자동으로 공격하는 공격 보조 소환수다. 하지만 실버호크 전용 스킬을 쓸 경우, 넓은 범위의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선사하는 광역 누킹 공격을 선사한다. 또한 호크아이의 레벨이 올라야 해금되는 2번째 전용 스킬을 사용하면 남은 소환 시간을 모두 소모해 일직선상의 넓은 범위에 강력한 피해를 선사한다.

 

한편, <로스트아크>의 파이널 CBT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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