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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양대 마켓 순위 급증

출시 전 날까지 사전예약 400만 이상 모집, 주말 영향으로 추가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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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작성일자2018.05.17. | 17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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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출시 하루만에 양대 마켓 무료 순위, 매출이 급등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앱애니 기준으로 iOS 무료 1위, 구글 플레이는 무료 게임 2위를 기록 중이다. 50만 다운로드를 넘었다. 매출의 경우, 구글 플레이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으며, iOS는 55위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출시일 첫 날 순위(애플 앱스토어 순위: 빨간색 테두리, 구글 플레이 순위: 파란색 테두리).​

게임은 지난 4월 25일 사전 예약 첫 날 50만 명이 사전 예약을 신청했다. 5월 4일에는 200만 명이 넘어섰으며, 출시 전 날인 5월 15일은 약 2배인 400만 명 이상의 사전 예약자를 모았다.

 

주말을 앞두고 있는 만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위 성적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 게임은 지난 2월 중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실시, 3월 20일 북미를 비롯해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후 첫 날 만에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양대 마켓 무료 순위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이를 유지 중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배틀그라운드> IP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PC 버전과 동일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에란겔과 미라마 두 가지 맵이 모두 제공되며, <배틀그라운드> 기존 콘텐츠를 모바일로 옮겨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인게임 시스템을 비롯한 트레이닝 모드를 적용했으며, 클래식 모드 외 아케이드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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