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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위쳐’의 시리즈 전세계 판매량이 3,300만 장을 넘어섰다

약 10년 동안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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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시리즈가 명실공히 세계적인 IP임을 증명하는 수치가 공개됐다.

 

CD 프로젝트는 지난 22일 ‘2017년 재무결산’을 통해 <위쳐> 시리즈가 10년 동안 3,300만 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위쳐> 시리즈는 2007년 출시된 <위쳐1>를 시작으로 <위쳐2> <위쳐3>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이하 궨트)의 4개가 있으며, 위 판매량은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을 제외한 수치다.

 

이러한 판매량 대부분은 '2015 GOTY'(올해의 게임)를 받으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위쳐3>를 통해 달성된 것으로 보인다. CD 프로젝트는 <위쳐> 시리즈의 각 타이틀별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타이틀별 출시 후 3년 간의 매출을 공개했다. 그래프에서는 <위쳐2>의 1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매출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CD 프로젝트는 ‘2017년 재무결산’에서 2018년에는 <궨트>의 흥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궨트>의 새로운 카드와 세력, 그리고 싱글 플레이 모드인 ‘Thronebreaker’를 출시할 계획이며, e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스터 토너먼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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