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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EA가 놀라운 그래픽 효과 영상을 공개했다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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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는 지난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GDC 2018(Games Developer Conference 2018)에서 '프로젝트 Pica Pica'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Pica Pica는 3D 게임에 적용될 새로운 광원 기술​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적용한 프로토타입이다.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은 기존 래스터 화 방식보다 좀 더 사실적이고 높은 그래픽 품질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작은 공장을 수리하는 로봇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여러 각도에서 담겼다.

영상에서 공개된 레이 트레이싱 기술은 EA 산하 연구 부서 'SEED'를 비롯해 엔디비아, 4A 게임즈, 에픽 게임즈가 함께 개발 중이다. 해당 기술이 완성된다면 언리얼과 유니티를 비롯해 프로스트바이트 같은 주요 게임 엔진의 그래픽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EA는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광원 기술뿐만 아니라 AI와 머신러닝에 대한 실험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등장하는 로봇들이 서로 부딪치며 행동을 수정하는 모습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EA는 프로젝트 Pica Pica의 기술이 어떤 게임에 적용될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EA의 CEO인 앤드류 윌슨(Andrew Wilson)은 지난 2017년 E3 현장에서 "향후 5년 동안, 지난 45년간 만들어낸 것보다 더욱 놀라운 게임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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