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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제 2의 소녀전선 될까? 슈팅 RPG '벽람항로', 사전 예약 시작

28일부터 사전 예약 시작. 출시는 3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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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을 의인화한 미소녀 슈팅 RPG <벽람항로>가 사전 예약과 함께 본격적인 출시 행보를 시작했다.


X.D. 글로벌은 28일, <벽람항로>의 한국 버전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3월 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벽람항로>는 중국의 우후샹요가 개발한 수집형 모바일 RPG다. 유저는 <벽람항로>에서 전함이나 항공모함 등 각종 군함을 의인화한 캐릭터 150여 명을 수집할 수 있다. 단, <벽람항로>는 이런 군함을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과 달리, 가상패드를 활용한 횡스크롤 슈팅 방식의 전투를 보여준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소녀전선>을 연상시키는 부담 적어 보이는 유료 모델이다. 게임의 유료 모델은 크게 캐릭터 제조(일종의 뽑기)와 캐릭터 의상 판매 2개로 구분된다. 이 중 캐릭터 제조는 <소녀전선>처럼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을 소비한다. (자원은 캐시로도 구매 가능). 캐시가 필요한 '의상' 판매도 뽑기 대신 '확정 구매'하는 방식을 취했다.

 

X.D. 글로벌은 이 외에도, 일본 유명 성우들이 총출동한 캐릭터 보이스, 기숙사 시스템 등을 통한 캐릭터 간의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를 특징으로 내세운다. 참고로 X.D. 글로벌은 게임의 사전 예약 또한 유저가 지휘관복무지원서에 직접 서명하는 방식으로 선보이며, 유저가 게임에서 지휘관으로 지원한다는 경험을 강조했다.

<벽람항로>의 사전 예약 이벤트는 28일부터 3월 말 게임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 수에 따라 캐릭터 제조(= 뽑기)에 필요한 자원, 레벨업 아이템 등이 주어지며, 등록자 10만 명이 넘으면 다이아(캐시) 200개, 20만 명에선 '경순양함 유바리' 캐릭터, 30만 명 단계에선 숙소에 설치할 수 있는 사전예약 한정 가구가 예약자들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X.D. 글로벌의 신작 <벽람항로>는 오는 3월 말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참고로 X.D. 글로벌은 지스타 2017에서 <벽람항로>을 소개하며 "일본 버전을 발전시킨 버전을 국내에 서비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벽람항로> 사전예약 사이트 : 

http://azurlane.xdg.com/pr

 

<벽람항로> 공식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azurla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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