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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펍지주식회사가 암스테르담에 유럽 법인을 세운다

50명 규모로 설립, 게임 개발 및 비즈니스, 마케팅 영역 비중을 절반 씩 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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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의 펍지주식회사가 암스테르담에 새로운 오피스를 개설한다. 유럽 지역에 대한 각종 업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하기 위함이다.

 

회사는 약 50명 규모로 유럽 법인을 세운다. 암스테르담에 개설되는 유럽 법인은 중국 상하이와 일본 도쿄, 북미 산타모니카에 이은 네 번째 법인이다. 게임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암스테르담 법인은 유럽 지역에 대응하기 위해 지리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판단 하에 선정됐다.

 

유럽 법인 규모인 50명의 인력은 게임 개발과 비즈니스 & 마케팅 영역을 각각 절반씩 나눠서 맡는다. 김창한 대표는 게임 개발 지원 외에 <배틀그라운드> 마케팅 역량 강화, 주요 시장의 e스포츠 토너먼트 운영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펍지주식회사는 디스이즈게임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암스테르담 법인을 언급하며 설립에 대한 중요성,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 현지 퍼블리셔도 있지만, 지역 별 게임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법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법인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거리나 시차가 있어 모든 결정을 그 때마다 나누기 어려운 만큼, 데일리 오퍼레이션은 해당 지역에서 의사결정을 직접 결정해서 진행하되, 전체적인 방향을 HQ(한국 본사)에서 맞춰가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펍지 주식회사의 HQ인 서초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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