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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명이 공룡 시대로!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200만 돌파

독특성 힘입어 사전예약 28일 만에 200만 명 달성, 25일 한국 출시 예정

200만 명의 현대인이 대량으로 공룡 세계에 떨어질 예정이다. 넥슨은 16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 예약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50만 명으로 집계된 대전광역시 인구를 훌쩍 넘는 인원으로,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래 28일 만에 도달한 수치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파파랑’ 이은석 디렉터를 필두로 한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문명의 흔적이 없는 공룡 세계 ‘듀랑고’에 떨어진 현대인이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생존을 도모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유저들은 오픈 필드의 섬들을 탐험하고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채집, 도구를 만들며 터전을 개척하게 된다.

 

넥슨은 사전예약 200만 달성을 알리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듀랑고로 떠나는 열차를 찾아주신 개척자 여러분 그리고 바로 당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개척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공룡 펫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마스코트 ‘줄무늬 콤프소그나투스’는 무리를 지어 유저나 다른 동물을 공격하는 소형 육식 공룡으로, 야생에서 포획이 불가능한 희귀 공룡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1월 25일 안드로이드와 iOS로 정식 출시된다. 게임은 출시 시점에선 국내 단일 서버로 운영되지만 최종적으로는 글로벌 단일 서버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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