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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메이플스토리부터 사이퍼즈 굿즈까지, 제4회 넥슨 네코제 행사

사진으로 만나보는 제4회 네코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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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유저 아티스트 출전!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제4회 네코제는 첫날부터 정말 많은 유저들이 찾았습니다. 네코제는 넥슨에서 매 해 개최하는 유저 축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장입니다.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사이퍼즈> 등 오랜 시간 동안 팬덤을 두텁게 쌓아온 게임 상품도 적지 않았는데요. 어떤 굿즈가 있었을까요? 코스프레는? 제4회 네코제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오픈 30분 전부터 지하철 출구까지 줄이 길었지만 큰 사고 없이 입장이 진행됐습니다.

어딜 가든 미니맵은 필수죠! 넥슨 게임 쿠폰도 받을 수 있는 카탈로그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프로 아티스트와 협업한 2종의 일러스트.

넥슨 게임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작품이 유저들을 맞아줍니다.

행사장부터 바로 시작되는 유저 아티스트 부스! 굿즈도 한 번 살펴볼까요?

캐릭터 일러스트 굿즈부터

캐릭터를 테마로 제작된 액세서리도 많이 보입니다.

조금 드물지만 회지를 판매하는 분들도 계셨고요.

막간 퀴즈! 이 캐릭터는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일까요?

바로 <버블파이터> 너굴해적단이었습니다! Bottle을 들어라!

규방 공예를 업으로 두신 분이 만든 <마비노기> 테마 자수 손거울.

'나오' 테마의 한복 치마. 개량 한복처럼 많은 수고가 들어간 작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뭐에 쓰는 물건일까요?

바로 미니 베틀! '판' 월행잉을 구입하면 방직 스킬도 올릴 수 있는 굿즈입니다.

꽃 속에 파묻힌 핑크빈 손인형!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늘 쓰는 물건이라면 좋아하는 풍경이 담긴 것으로 하는게 좋겠죠.

게임 속 명대사를 멋진 손글씨로 옮긴 캘리그라피 굿즈도 있었습니다.

게임 화면이 아닙니다!

커스텀 향수. 아쉽게도 기자는 감기에 걸려서 그 캐릭터의 향인지 검증할 수 없었습니다.

심술부릴꺼양!

(울컥)

(울컥 2)

(울컥 3)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부스도 있었는데, 이 페이퍼 토이도 그 중 하나입니다.

<마비노기>의 '이웨카'를 테마로 만든 미니 조명

네코장을 통해 한시적으로 판매한 굿즈도 이번 네코제에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유저들이 흔적을 남긴 네코제 아크릴 칠판.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벤트존에는 돌림판을 쏴서 선물을 받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마비노기> 이벤트존에는 '나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메모판이 있었는데요.

"퍼거스야 내 무기 돌려줘"

아마 이 분이 남긴 메모일 것 같군요.

코스프레 역시 아트죠. 이번에도 다양한 코스프레 유저분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넥슨 공식 굿즈도 등판. <메이플스토리>의 오르카입니.... 네?

아쉽게도 <메이플스토리> 네모네모 쿠션은 비매품.

첫날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네코제에 방문했고

나오는 꽃으로 뒤덮이며 네코제 첫날 풍경이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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