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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지스타 17] 최종 콘텐츠의 모습은? 블소 레볼루션 '세력전'

경공을 통한 다채로운 기동이 핵심! 30 대 30명의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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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2시경 넷마블 부스, 모바일로 재탄생한 대작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의 오픈 필드 세력전이 시연되었다. 방송인 온상민, 정인호의 진행과 함께 진행된 시연은 유명 스트리머 보겸과 이설이 참여하여 그 열기를 더 하였다.

넷마블의 새로운 야심작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은 기존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을 모바일 버전으로 재창조한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경공 시스템과 연계기를 통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무공시스템을 잘 살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원작이 가지고 있는 세력 대립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세력전을 구현하였다. 세력전이란 실시간으로 60명의 유저가 각각 30명씩 두 세력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모드다. 세력전의 승리방법은 간단하다. 10분안에 적 세력의 향로를 파괴하면 승리한다. 만약 어느 팀도 향로를 파괴하지 못하였다면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한다.


# 전장을 유동적으로 파악하자

 

그러나 간단해 보이는 승리조건에 다다르는 일은 쉽지 않다. 향로를 향해 가는 길을 막아서는 방해물들을 물리쳐야 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적대세력의 플레이어들이 막아서는 것은 물론이고 강력한 NPC인 돌격대장이 향로를 파괴하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돌격대장은 상대의 향로에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유닛이다. 그러나 아군 본진에서 생성된 돌격대장은 적 기지를 향해 돌격하다가 상대 돌격대장을 만나는 중앙에서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유저의 직접 공격으로는 향로에 큰 피해를 주기 어렵기 때문에 돌격대장을 적 본진까지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돌격대장은 누구 하나가 쓰러지기 전까지 서로를 계속 공격하게 된다. 따라서 상대세력보다 빠르게 쓰러트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정 시간마다 맵 상단에 ‘해치’가 등장하고 ‘해치’의 마무리를 한 팀에게 강력한 버프가 주어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어디를 우선으로 할지 고민하게 된다.


# 경공이 승패를 좌우한다

 

더불어 <블레이드 & 소울>  특유의 경공을 이용하여 망루나 성벽 같은 고지대를 장악하여 안전한 위치에서 일방적으로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또한 전장의 중요한 곳마다 존재하는 폭탄을 이용하여 범위 내의 적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세력전은 경공을 사용하는 게임의 특성을 살려 전장의 크기가 꽤 크게 설정되어 있다. 이로 인해 적 본진으로 가면 갈수록 아군의 지원은 늦고 적군의 지원은 빠르게 들어오게 된다. 

 

경공의 쓰임새는 그것만이 아니다. 보통은 장애물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벽들을 타고 넘거나 오를수 있기에 생각지 못한 곳에서 공격 할수 있기 때문에 공격에 임하는 진영은 여러가지를 고려해야만 한다.

 

아군의 상승세에 눈이 멀어 코앞으로 다가온 향로를 향해 무작정 돌진한다면, 향로를 중심으로 세워진 성벽 사이의 좁은 입구에 막혀 허둥대게 된다. 그 사이 부활한 적군은 경공을 통해 쉽게 합류하게 되며 성벽을 타고 올라 아군을 포위하는 모양새를 가지기 쉽다. 

 

결국 돌진은 막히고 적에게 너무나도 쉽게 점수를 헌납하게 된다. 반대로 말하자면 아무리 밀리고 있어도 모두가 합심해서 노력한다면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기에 끝까지 방심해선 안된다.

 

현장에서 대규모 전투를 경험해본 유저들은 모바일 게임에서 구현해낸 원작의 향기에 놀라워했다. 그리고 다가올 출시에 대해 기대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간직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은 2018년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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