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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Xbox One X의 11월 7일 동시 발매 가능성이 높아졌다

5일자로 전파 인증 완료, 11월 7일 전세계 출시 때 동시 발매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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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고성능 콘솔기기 Xbox One X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파 인증을 받았다. 지난 1일 인증 받은 개발킷 버전 ‘Xbox One XDK’이 아닌 정식 버전이다. 해외서 11월 7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동시 발매가 가능할지 관심이 모인다.

 

Xbox One X는 지난 E3 2017에서 공개됐다. 당시 전세계 출시를 발표할 때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많은 유저들이 국내 출시 일정을 궁금해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일에 대한 별도의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번 전파 인증을 통해 국내 출시에 대한 기반이 완료된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의 판단에 따라 국내 출시 일정이 좌우될 전망이다.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것으로 보아, 11월 7일 전세계 출시일 이후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신청해서 1일에 인증 받은 Xbox One XDK는 개발자용 버전으로, 국내 개발자들을 위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Xbox One X의 CPU는 AMD CPU '재규어'를 기반으로 8개의 코어를 탑재한 자체 제작 코어다. 그래픽을 출력하는 GPU 역시 독자 규격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따르면 6테라플롭스의 고사양을 지녔으며. 4K 화질의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됐다. 그래픽 메모리는 DDR5, 12GB다.

 

또한 4K UHD 블루레이 영화 및 스트리밍, HDR 및 프리미엄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 음향을 지원한다. 4K가 아닌 TV에서도 Xbox One X를 사용하면 더 좋은 그래픽과 성능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먼저 <기어즈 오브 워 4> <포르자 호라이즌 3> <마인크래프트> <바이오하자드 7> <파이널판타지 15> <고스트 리콘 와일드월드> <로켓 리그>가 무료 호환 업데이트를 통해 Xbox One X에 최적화된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크림슨 스카이>를 시작으로 고전 게임과 이전 세대 기기 Xbox 360 등 400여 종의 게임을 Xbox One X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위호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Xbox One과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엘리트 패드를 비롯한 액세서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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