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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로드오브다이스' 시즌2 태초의 전쟁을 알아보자!

시즌2로 돌아온 로드오브다이스, 무엇이 바뀌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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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밌는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내가 하고 있는 이 게임,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었지만, 자신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서 당혹스러웠던 경험 없으신가요? 디스이즈게임은 이런 게임 골라, 유저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가이드 콘텐츠 '도와줘요! 티그왜건'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기념적인 첫 번째 시리즈를 장식할 게임은 <로드오브다이스>입니다. /디스이즈게임 편집자 (작성 필자 아르젤리아) 


시즌2로 돌아온 로드오브다이스, 무엇이 바뀌었는가!​


2017년 1월 23일, 사전오픈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일들을 겪어가며 '세상에 없던 RPG'를 선보인지도 어언 7개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지지해준 유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로드오브다이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시즌2가 7월 12일, 태초의 전쟁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영원의 탑 19, 20층이 오픈 되었으며 리뉴얼 답게 UI(User Interface,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비롯하여 차원의 균열이란 신규 콘텐츠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새로운 콘텐츠인 차원의 균열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인 화면

(좌) 구 메인 화면, (우) 시즌2 메인 화면.

메뉴와 SD다이서들에게 가려 제대로 볼 수 없었던 마스터의 모습을 이제는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기저기 널려진 버튼들도 각각의 분류에 맞게 정리되었습니다.

메인화면에서 널찍한 메뉴를 차지하고 있던 영원의 탑은 독립된 공간으로 나왔고, 레이드, 대전, 스페셜, 진돌파의 메뉴는 ‘다른 차원’이란 분류 안에 모두 집어넣었습니다. 점수와 순위를 해당 메뉴에 들어가지 않고도 볼 수 있게 되어 그동안 불편했던 순위확인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이서 메뉴

(좌) 구 다이서 메뉴, (우) 신 다이서 관리.

다이서 메뉴는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에 메뉴로 존재했던 팀 편성과 목록은 통합되어 다이서 메뉴의 기본 메뉴가 되었으며 다이서로 할 수 있는 성장/한계성장, 진화/초월은 다이서를 클릭 시 나타나는 메뉴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의 다이서 정보보기 역시 메뉴에 통합되었습니다. 그 외 도감, 봉인해제, 환생, 재료, 판매, 분해는 메뉴 하단에 위치시켜 다이서 관리 메뉴의 창을 최대한 크게 쓸 수 있도록 변했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판매/분해에 드디어 다이서 등급에 따른 일괄선택이 가능해진 점과 판매/분해의 개수가 최대 25개까지 가능해졌다는 사실입니다.​ (노가다 아닌 노가다를 했던 지난날이여 안녕.)

그동안 분해하기 위해선 일일이 다이서를 선택해야 했고, 그 개수도 5개밖에 되지 않아 매우 불편했습니다. 이제 하단의 등급 앞에 위치한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일괄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2 패치 덕분에 다이서 분해와 관련한 많은 불편함이 해소됐습니다. 


# 옵션 메뉴 


옵션에 ‘60프레임 활성화’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본옵션은 꺼짐으로 되어있으며 켜짐으로 변경 시 매우 부드러운 게임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치 다른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게임이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평소보다 발열이 심합니다. 또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므로 배터리를 오래 유지해야할 경우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점 메뉴

상점도 깨끗하게 정돈되어 구매하기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그 외에는 간단한 스킨의 변경 정도이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메인화면에 있는 아지트 아이콘은 향후 업데이트 될 내용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 차원의 균열

시즌 2를 맞이하며 가장 기대됐던 거대 업데이트가 바로 '차원의 균열'입니다. 메인화면에서 차원의 균열을 클릭하면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차원의 에너지가 없으면 아이콘이 사라져서 입장할 수 없지만, 우측 상단에 로오다 뉴스를 클릭해서 나오는 메뉴를 통해 차원의 균열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차원의 에너지는 매일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차원의 에너지를 다 사용한 경우에는 열쇠를 사용하여 충전할 수 있으니, 열쇠가 있다면 원하는만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태초의 다이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재료를 모아서 태초의 다이서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되어 소환이 가능한 태초의 다이서는 2종류로, 근접형 6면 더블 다이서인 '로우리'와 저격형 4면 더블 다이서인 '레지나'입니다.

안타깝게도, 기존 다이서 소환과 마찬가지로 이동력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소환하실 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시고 원하는 이동력이 나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면서 버튼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안 나올 사람은 안 나오지만요. (...) 


태초의 다이서는 기존 다이서보다 강력한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6성 진화 시 일반 재료가 아닌 차원의 재료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덱이 강력해지기를 원하신다면 기존 다이서를 육성하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차원의 다이서를 얻어보자 


그럼 이제 태초의 다이서를 소환하기 위한 재료를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태초의 다이서를 소환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공격형태의 4성, 5성 한계초월 다이서가 필요하며 태초의 재료들도 필요합니다.

태초의 재료들은 각각 소환하기를 원하는 태초의 다이서 던전에 입장하여 해당 던전을 클리어 하면 됩니다.

던전 진행 방식이 영원의 탑과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입니다. 차원의 균열 던전은 아래와 같이 운영 됩니다.

차원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면 차원의 에너지가 충전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며 채워야 할 에너지의 양을 표시해줍니다. 영원의 탑을 열심히 돌고 열쇠를 소비하면서, 차원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바랍니다.

차원의 균열에 입장하고 나면 텅텅 비어있다(...)

참고로 차원의 균열에서는 스타트 지점에 일정 HP를 가진 '에라키스 조각'이 소환됩니다. 또한 적들은 플레이어와 마찬가지로 턴마다 이동하면서 이 조각을 공격해 파괴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에라키스 조각'을 공격하는 적을 무시하고 무작정 보스를 향해 달려가면 안됩니다. 

한편 상태이상 오브젝트도 모두에게 적용되는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한 번에 적들에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레이저 오브젝트도 있으니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판(좌)을 밟으면 오브젝트(우)가 작동한다.

레이저 오브젝트는 레이저 오브젝트와 이를 발동시키는 오브젝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발동 칸에 들어가면 맵에 존재하는 레이저가 십자 형태로 빔을 발사하여 적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니 전략적인 활용이 필요합니다.


다른 던전과 마찬가지로, HP가 0이 되거나 에라키스 조각의 HP가 0이 되면 패배하게 되며 이어할 수 없습니다. 다만, 패배하더라도 태초의 재료를 절반은 얻을 수 있으니 매일 입장할 수 있는 횟수는 채우시길 바랍니다.

클리어 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 태초의 다이서, 얼마나 좋길래?

태초의 다이서인 로우리와 레지나는 두 가지 이상의 스킬이 혼합된 이동 스킬과 전투 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근접형 태초의 다이서인 로우리를 예로 들면, 이동 스킬은 5성 근접형 다이서인 릴리트와 5성 저격형 다이서인 니드호그의 이동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풀차지 스킬은 일반 다이서가 가지고 있는 스킬의 상위호환으로 매우 강력합니다.

전투 스킬 역시 일반 다이서의 스킬 두 가지가 모여져 만들어져 있습니다. 각 스킬들은 필드 전투와 다이스 배틀에 최적화 되어있어 아레나나 친선전에서 상대에게 이길 확률을 보다 많이 올려주는 다이서임이 틀림 없습니다. 물론, 그만큼 태초의 다이서를 구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은 그 이상일테지만요.  


마스터들 사이에서 좋은 스킬이라고 평가받는 스킬이 한 개가 아닌 여러 개가 모여있는 태초의 다이서는 유저에게 또다른 전략을 선사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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