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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돌아온 던파걸! '민서', 9대 던파걸로 선정

8일 던전앤파이터 오리진 행사에서 9대 던파걸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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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걸이 3년 만에 돌아왔다.


네오플은 8일, '던전앤파이터 오리진' 행사에서 9대 던파걸 '민서'를 깜짝 공개했다. 민서는 이날 행사에서 9대 던파걸로 소개된 이후, 유저들에게 <던전앤파이터> OST '세리아의 노래'를 공연했다. 일단 현장 영상부터 감상하자.

민서는 2015년, '슈퍼스타 K7'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신인 가수다. 당시 민서는 심사위원인 윤종신으로부터 "좋은 여성 발라드 싱어가 나왔다"고 극찬을 받았으며, 이것을 연으로 2016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참여 엘범으론 2016년 '가인'과 함께 부른 영화 <아가씨> OST '임이 오는 소리', 월간 윤종신 2016년호 수록곡인 '처음', '널 사랑한 너' 등이 있다.


네오플은 3년 만에 9대 던파걸을 선정한 이유, 그리고 9대 던파걸로 '민서'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오리진 업데이트'를 이야기했다.


네오플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과의 대화에서 "여름에 실시되는 '오리진' 업데이트는 <던전앤파이터>에 많은 변화를 줄 콘텐츠다. 게임이 많은 부분 새롭게 바뀌는 만큼 이를 유저들에게 알려줄 '던파걸'이 필요했다. 그런 의미에서 신인 뮤지션 '민서'는 <던전앤파이터> 오리진 업데이트가 줄 신선함과 여러모로 잘 매칭된다"라고 밝혔다.


민서는 앞으로 '눈던이 프로젝트'를 통해 <던전앤파이터> 초보자에서 숙련된 유저로의 길을 차근차근 밟아 나갈 예정이다. 네오플은 이 과정에서 유저들에게 '던린이' 시절의 향수, 그리고 오리진 업데이트로 새롭게 변한 <던전앤파이터>를 자연스럽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민서는 이런 <던전앤파이터> 유저로서의 성장 외에도, 기존 던파걸이 그랬던 것처럼 업데이트 안내와 각종 유저 행사 참여, 기회가 되면 인터넷 방송으로까지 <던전앤파이터>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던파걸은 <던전앤파이터>의 업데이트 내용을 유저들에게 소개하고 각종 유저 행사에 참석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던전앤파이터> 홍보 모델이다. 유명 던파걸로는 성우 서유리, 가수 아이유 등이 있다.


# "던린이에서 던잘알로 거듭나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다음은 9대 던파걸 '민서'와의 일문일답이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민서입니다! 반갑습니다.


던파걸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혹시 평소 게임은 즐기시나요? 그렇다면 <던전앤파이터>는요?


게임은 친구들과 가끔 즐기곤 합니다. 열심히 하고 좋아하긴 하지만, 아쉽게도 실력은 좋지 않네요. 아직까진 그저 즐기는 편입니다.


<던전앤파이터>는 아쉽게도 많이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던파걸로 맡은 역할 중 하나가 '던린이'를 탈출하는 눈던이 프로젝트에요. 이번 기회에 <던전앤파이터>를 열심히 하고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쑤남 선배님께 특훈을 받으며 <던전앤파이터>에 능통한 던파걸이 되겠습니다.


던파걸이 됐는데, 앞으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시나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방금 말한 눈던이 프로젝트겠네요. 쑤남 선배님과 함께 <던전앤파이터>를 차근차근 배워가며 던린이에서 탈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던파걸로서 <던전앤파이터> 관련 각종 행사, 이벤트에 참여해 유저 분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올 하반기 <던전앤파이터>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웃음)


9대 던파걸에 임하는 각오, 목표가 있다면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던파걸이 된 만큼 <던전앤파이터>도 열심히 하고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에게도 게임을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던전앤파이터> 유저 분들께도 좋은 모습 보여드려 좋은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에겐 굉장히 오랜만에 등장한 '던파걸'입니다. 유저들의 기대도 클텐데, 유저 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던파걸로서 처음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유저 분들도 보시기에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던린이'에서 '던잘알'로 거듭나는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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