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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슈퍼데이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승승장구"

전 세계 디지털 비디오게임 시장 규모,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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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현지 시각) 북미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 디지털 게임 시장에 대한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2017년 5월을 기준으로 한 슈퍼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 비디오게임 시장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이중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소셜게임과 콘솔게임 시장 규모는 각각 4%, 7% 감소했으며, 특히 프리미엄(유료) PC게임 시장의 경우 30% 감소하며 크게 약화됐다.


각 플랫폼별 인기 판매 순위로는,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과 <클래시 오브 클랜>이 각각 모바일게임 1위, 2위(iOS+안드로이드 기준, 중국 앱 스토어 제외)를 차지했다. PC게임에서는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콘솔게임에서는 EA의 <피파 17>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한국 게임으로는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 파이어>와 네오플의 <던전앤파이터>가 각각 PC게임 부문 2위와 4위를, 넷마블의 <리니지 2 레볼루션>이 모바일게임 부문 8위에 올랐다. 순위에 오르진 못했지만, 블루홀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도 크게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슈퍼데이터는 이번 공개 자료를 통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지속적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면서 "탄탄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며, 발매 이후 5월까지 250만 유닛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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