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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2018년을 맞은 행선지

다음의 행선지는 2018년을 남다른 마음으로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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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하던 2018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짝짝짝)
옳다구나!
'올해 첫 여행은 어디로 가지?' 하고
고민하고 계셨다고요?(다 알죠~)

2018년도 화끈하게 여행다닐
여러분들을 위한
트렌디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발레타, 2018 유럽문화수도

몰타 문화의 중심부인 발레타는 1565년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 세운 요새로 그 역사적,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곳이죠.

출처www.visitmalta.com

올해는 2018 유럽문화수도로 지정돼 이와 관련한 400여 개의 관련 행사가 1년 내내 펼쳐진다고 합니다. 2월에는 카니발이, 6월에는 몰타 예술제와 발레타 영화제가 열리므로, 축제 시기를 맞추면 더 흥미진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출처www.visitmalta.com
발레타Valletta라는 낯선 지명에
당황하셨나요?
이 도시를 수도로 삼은 나라
몰타의 존재감에 또 한번 놀랄 기회를 얻고 싶다면
바로 떠나요!
빈, 클림트 서거 100주년

2018년은 클림트와 빈 분리파의 시조 오토 바그너, 그리고 콜로만 모제르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요. 이들의 주 활동 무대인 오스트리아의 빈은 올 한 해 대표적 관광 자원인 클림트를 위시해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오폴트 무제움, 벨베데레궁 등에서 클림트와 당대 화가들의 작품 80여 점을 소개한다니! 정말 매력적이죠? 오스트리아 응용 미술관 MAK의 <포스트 오토 바그너>전도 추천합니다!

불멸의 아티스트 구스타프 클림트를
좋아하는 예술 애호가라면, 여러분의 올해
행선지는 이미 정해졌다고 봐야겠죠?
산티아고, 칠레 독립 200주년

2018년은 칠레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지 꼭 200주년이 되는 해. 수도 산티아고는 7인의 시민의회가 쿠데타를 일으켜 스페인에 완강히 맞섰던 역사적 장소이자 칠레의 전통과 문화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도시죠.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아르마스 광장의 산티아고 대성당과 풍부한 식재료가 넘치는 메르카도, 유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산타루시아 언덕 등 볼거리도 넘쳐날뿐더러 역사적인 해를 기념해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벌일 예정이라니 꼭 방문해야겠죠?

한창 축제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칠레의수도 산티아고에서
여러분만의 기념일을 만들어보아요.
탈린, 에스토니아 독립 100주년

동유럽의 숨은 보석, 에스토니아의 탈린을 들어보셨나요? 중세 도시의 고풍스러운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을 뿐 아니라 2011년 유럽문화수도로 선정된 곳이죠.

100주년을 맞는 독립기념일은 2018년 2월 24일. 이날 탈린의 자유광장에서는 정오부터 성대한 퍼레이드를 열고, 연극, 공연 등 에스토니아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행사 또한 풍성하게 펼쳐진다고 하네요!

남들과 똑같은 유럽은 no!
이젠 새로운 곳, 
유럽 속의 숨은 보석을 찾고 싶다면
주저말고 탈린으로 떠나요.
커플 셀카
2018년.
축제와 기념일들로 가득한
발레타, 빈, 산티아고, 탈린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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