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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겨울밤의 책 한잔

책 읽고 술 한잔하고 싶은 겨울밤을 위해 술과 책이 있는 아늑한 공간 3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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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트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겨울밤도 긴데,
고민중
아늑하게 놀고 먹을 만한 데
어디 없을까요?
제이지산타
없긴요. 여기 있지요!

술도 마시고 책도 읽을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서울의 다정한 책방들을 소개합니다!
동네책방 주책

술을 곁들이며 책을 볼 만한 곳이 많지 않아 늘 아쉬웠다면? 혹은 책도 중요하지만 문화, 취미와 관련된 플레이그라운드를 찾고 싶다면?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정답은 바로 이곳! 주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는 까닭에 주말에도 문을 여는 이곳은 독서뿐만 아니라 필사 모임, 드로잉 모임 등 다양한 클래스가 열립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책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이들과 무언가를 함께하고 싶다면 주말을 오롯이 이곳에서 보내도 좋을 거예요.

LOCATION 서울시 송파구 거마로9길 18-12 1층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살롱드북

"술 마시고 책 사는 데 돈을 많이 썼어요. 나를 위한 술 파는 책방을 차린 것이 살롱드북의 시작이었죠."

술이 좋고 책이 좋아 만든 책방, 살롱드북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이곳을 찾는 대다수는 단골이에요. 주인이 자리를 비우면 대신 책방을 봐주거나 셀프로 칵테일을 만들어 마실 정도로 손님들과 주인 사이가 막역하죠. 그만큼 이곳에서는 누구나 편안하게 책과 술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계절에 어울리는 영화를 감상하기도 한다고 해요. 이런 TMI는 사랑..♥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듣고 보면 유쾌한 동네 아지트 같지만, 술을 파는 '책방'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시, 소설, 에세이, 각종 독립출판 서적이 책장과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바 안쪽으로 맥주와 위스키가 빼곡합니다.

LOCATION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31길 11 태주빌라 1층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술집, 책방, 음식점은 많아도 술을 마시고 음식을 맛보고 동시에 책까지 볼 수 있는 공간은 흔치 않죠. 오픈한 지 이제 한 달 조금 넘었지만, 백색소음을 찾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는 이유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백색소음

책장에 있는 책은 자유롭게 읽을 수 있고, 판매용 도서는 한쪽 편에 가지런히 자리하고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퇴근 후 밥을 먹고 집에 오면 어느새 잠자리에 들 시간인 직장인의 삶은 책과 멀어질 수밖에 없죠.. 클래식한 멋이 있는 이곳에서 술 한잔을 시키고 책을 펼치면 밤이 깊어져도 일어나기 싫을 거예요.

LOCATION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38-12 지하1층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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