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더트래블러

10월에 가기 좋은 공간들

가을을 맞은 서울의 다정하고 고즈넉한 공간들.

13,22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하하 젠장
긴 듯 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어딘가 아쉬운 이 마음,,

저도 잘 압니다,,
두리번
그래서!

가을볕 쐬며 심심한 마음을 
달랠 만한 공간들을
가져왔답니다!
므흣
바로 시작할게요!
eert

성수동의 고즈넉한 뒷골목에 자리 잡은 eert는 일본식 차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예요. 카페 이름은 나무를 뜻하는 'tree'의 알파벳을 거꾸로 나열한 것으로, 이에 걸맞게 매장 안팎에 나무가 가득합니다.

바깥에는 여름내 잎이 자란 단풍나무와 벚나무가 버티고 섰는데, 커다란 창밖으로 이 나무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니 지금이 딱 적기겠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겉면을 살짝 익힌 소고기와 달걀말이, 메밀김밥, 치즈케이크 등을 3단 도시락에 담아내는 'eert박스'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식사와 디저트 중간 정도의 무게감으로, 일식 버전의 애프터눈 티로 이해하면 쉬워요. 계절마다 구성을 달리해 다양한 맛을 선보이는데, 찬바람 부는 계절이 오면 밀크티와 연꽃잎차, 쑥차 등 제철 재료를 사용한 차를 낸답니다.

LOCATION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길 19-17 1층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낙원테산도

낙원테산도는 낙원스낵, 낙원타코 등 트렌디한 레스토랑을 선보이고 있는 박낙원그룹의 새로운 외식 브랜드예요. 지난 8월 초 오픈했는데, 벌써부터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매장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하고 단정하게 꾸며 일본 가정집 분위기를 냅니다. 대표 메뉴는 '타마고산도'와 '낙원오믈렛'. 달걀을 이용한 것으로, 고소한 맛은 물론 식감까지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저온에서 숙성해 육즙과 풍미가 한껏 살아난 등심을 잘 튀긴 다음 '카츠산도'로 선보입니다. '메론소다, 사쿠라소다, 캔디소다' 등 일본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음료도 맛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LOCATION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4길 36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밀토스트

익선동의 카페 밀토스트는 토스터 대신 찜기를 사용해 매일 아침에 만든 빵을 데워줍니다. 수분을 촉촉하게 머금은 빵은 토스터로 구운 것보다 부드럽고 찰기가 있어요. 식빵은 버터 함량이 높은 브리오슈 종류로, 우유가 들어간 음료와 함께했을 때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우유 음료는 알밤을 갈아 넣은 '바밤바', 딸기 향이 나는 '딸기홍차', 바질을 넣은 '바질' 등 천연 재료로 맛과 향을 가미해 만들어 가공품 특유의 지나친 단맛 없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에요! 이 외에도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잼과 함께 나오는 '수플레 토스트', 하루 종일 솥에 끓고 있는 물로 내려주는 드립 커피 등 모든 메뉴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LOCATION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28길 30-3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