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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동대문부터 을지로까지, 카페 뉴 웨이브

동대문에서 을지로까지 걸으며 숨어 있는 카페들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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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이리보고!
저리봐도!
시무룩
잘 보이지 않는 가게의 간판
눈이 번쩍
하지만, 이 수고로움이 바로  
을지로와 동대문의  참 매력!
와아아
많은 이들이 발품을 팔면서까지
골목 구석구석을 찾는 이유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더피올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옆 대로변의 근사한 정원을 소개합니다! 길가에서부터 탐스러운 꽃이 반기는 플라워 카페예요. 향기에 이끌려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싱싱한 생화부터 프리저보드 플라워, 작은 식물 화분까지 활기가 넘쳐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한편에 자리 잡고 앉아 스트로베리 홍차 티백을 우려내 만든 밀크티와 크림치즈와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잼을 얹은 토스트를 즐기다 보면 기분전환이 절로!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도 진행 중이니 참고하세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4F

이곳은 특히 주변을 잘 살펴야 찾을 수 있어요. 시끄럽고 분주한 방산시장 길목에서 살짝 비켜난 아주 좁은 골목에 위치하기 때문이죠. 이곳은 '태양인쇄'라는 인쇄소였는데 그 쓰임을 다한 뒤 폐쇄되어 있다가 지금의 대표가 우연히 발견한 뒤 카페로 재탄생!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대표는 인쇄기와 벽, 계단 난간 등 구석구석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고심했다고 해요. 덕분에 인쇄골목의 호시절을 그리워하는 주민들이 더 반기는 공간이 됐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이곳의 음료와 디저트는 빈티지하고 투박한 외관과 달리 모던합니다. 호밀빵에 아보카도, 무화과로 모양을 내고 올리브유를 뿌린 '마리나토스트'가 시그니처 메뉴!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커피사 마리아

이곳은 커피를 내리는 이민선 씨와 그림을 그리는 이마리아 씨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카페 겸 갤러리 겸 그림 작업실이에요. 한 편의 작업 테이블에서는 이마리아 씨가 그림을 그리는데 여기서 탄생한 결과물은 포스터, 엽서, 달력, 스마트폰 케이스 등으로 제작돼 카페를 찾는 손님과 만납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약 10년 동안 여러 카페를 거치며 노하우를 쌓아온 커피사의 능력도 예사롭지 않아요! 색이 고운 애플 진저 티는 물론, 라벤더 밀크티도 훌륭하죠. 모든 커피는 핸드 드립으로 내린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장프리고

광희동의 조용한 주택가 골목, 평범한 과일가게의 모습으로 숨어있는 이곳은 아는 사람만 안다는 바BAR예요. 가게 안 과일 진열대 뒤쪽을 냉장고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가 나타나는 비밀스러운 구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과일가게답게' 각종 과일을 듬뿍 올린 브런치 메뉴를 판매하고, 칵테일을 주문하면 직접 말린 건과일을 안주로 내놓아요. 시그니처 칵테일 '장프리고'는 손님 앞에서 시나몬을 불에 태우는 퍼포먼스를 곁들여 보는 재미까지. 이 외에도 전시를 포함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브이

이곳을 찾는다면 건물 입구에 놓인 간판을 발견하는 것이 우선! 작은 흑판에 분필로 "4층으로 올라오라"고 쓴 메시지가 보인다면 잘 찾은 거예요(짝짝짝). 인쇄소 사무실로 사용되던 옥탑 공간을 카페 겸 바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인쇄소가 흥하던 시절, 3층짜리 건물에 한 층을 추가로 증축한 곳이라 천장에는 얼기설기 엮은 서까래가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덕분에 어스름한 나무 냄새와 패브릭 냄새가 뒤섞인 이 공간을 낡은 풍금과 꽃무늬 커튼, 아늑한 소파로 채워 아지트처럼 꾸몄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평소 음악에 남다른 애정이 있는 대표가 그날의 날씨, 손님의 기분까지 고려해 심혈을 기울여 선곡해줘요. 리듬 속에 커피와 와인, 칵테일을 곁들이면 발아래 도시의 번잡함은 금세 잊어버릴 수 있을 거예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루이스의 사물들

이곳은 익선동의 '식물', 을지로의 '잔'을 연이어 흥행시킨 루이스박 대표의 세 번째 공간이에요. 카페이자 그의 관심사를 담은 전시장이죠. 대표가 영국 유학 시절부터 꾸준히 모은 빈티지 잔, 화병 등 앤티크 소품이 즐비해있으니 보는 재미도 쏠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이곳에서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채운 사물들을 관찰해볼 것을 권합니다. 익숙하거나 낡은 물건이라도 새로운 의미와 쓰임을 발견해내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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