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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아일랜드를 즐기는 13가지 방법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도시 빅토리아와 그 주변의 소도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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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너하버

다운타운의 중심이자 빅토리아 여행의 출발점. 빅토리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반드시 거쳐가는 곳입니다. 빅토리아에 하루 이상 머문다면 이너하버의 야경을 놓치지 마세요! 항구의 불빛과 주 의사당의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은 비현실적인 만큼 환상적이기 때문이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2. 가버먼트 스트리트

더글러스 스트리트 교차로부터 빅토리아 다운타운까지 쭉 뻗은 길로, 빅토리아풍 건물과 오래된 벽돌 건물이 어우러져 운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크래프트 비어를 즐길 수 있는 브루어리나 펍이 즐비해있어서 먹고 마시기에도 좋아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3. 로열 브리티시컬럼비아 박물관

주 의사당 옆에 있는 이곳은 원주민, 현대사, 자연사 등 3가지 주제의 상설 전시관과 임시 점시관, 기록 보관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소장품 수도 방대하지만 무엇보다 전시 내용이 알차다는 소문! 원주민의 언어를 직접 헤드폰으로 들어보거나 3D, 아이맥스 영화 관람 같은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4. 피셔맨스워프

형형색색의 수상가옥이 자리한 선착장. 빅토리아에 왔다면 이너하버와 함께 꼭 한번 들러야 할 곳이에요. 선착장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늘어서 있어서 어느 레스토랑에 가든 신선한 바다 요리를 맛볼 수 있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5. 빅토리아 퍼블릭 마켓

허드슨 빌딩에 있는 이곳은 농산물, 생선, 육류, 빵, 치즈, 꽃, 오일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모든 상품을 판매합니다. 물건도 팔지만 현지 생산자들이 다른 생산자 또는 고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곳으로 빅토리아 커뮤니티의 허브라고 할 수 있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6. 크레이그다로슈성

스코틀랜드 이민자인 로버트 던스뮤어가 1887~1889년에 걸쳐서 지은 성으로,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와 호화로운 빅토리아 양식의 가구로 꾸며져 있습니다. 현재는 비영리 자선단체인 크레이그다로슈 역사박물관협회에서 관리하며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7. 인 앳 로럴 포인트

이너하버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에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여행과 예술을 좋아하는 오너의 취향이 호텔 구석구석 반영돼 있기도 하고요.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반려동물도 대환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8. 부차드 가든

정원의 도시 빅토리아의 트레이드 마크로 다운타운 북쪽 약 21킬로미터에 위치해 있습니다. 22만 2000제곱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부지에 900종 이상의 꽃과 나무가 가득 차 있어요. 워낙 광활해서 빠른 걸음으로 돌아도 1시간 30분 이상은 걸립니다.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단체관광객이 몰리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를 피하는 게 좋겠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9. 코위찬베이

빅토리아에서 아일랜드 하이웨이를 따라가다 덩컨Duncan에 조금 못 미쳐 만나는 어촌마을이에요. 바닷가에 정박한 고기잡이 배와 요트, 작은 가게들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트루 그레인 브래드'라는 이름의 베이커리는 이 집의 빵을 먹기 위해 멀리서 찾아올 정도로 맛있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10. 슈메이너스

이곳은 벽화 도시예요. 인디언 부족의 거주지였던 이 마을은 1800년대 중반 채벌 된 목재의 개척지로 발전해 한때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목재공장이 들어서기도 했죠. 하지만 1980년대 목재 산업이 쇠퇴하면서 활력을 잃은 유령도시로 변했어요. 쇠락하는 마을을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마을 사람들은 역사를 담은 벽화를 그리자고 제안하기 시작해 현재는 44개의 벽화가 마을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습니다.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11. 골드스트림 주립공원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북서쪽으로 17킬로미터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온화한 열대우림 숲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600살이 넘는 거대한 미송, 삼나무, 오리나무 등 다양한 식물과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하이킹, 캠핑,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의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주죠.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12. 쿰스

이곳은 모든 건물과 간판이 나무로 되어 있어 편안함이 묻어나는 예쁜 마을이에요. 별명은 '지붕 위의 염소' 마을. 쿰스에서 유명한 올드 컨트리 마켓의 지붕 위에는 정말로 염소가 살아요! 야외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으며 한가로이 지붕 위의 풀을 뜯어먹는 염소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거예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13. 팍스빌

아담한 해변과 삼나무 숲, 고급 리조트가 어우러진 휴양지예요. 타이 나 마라 리조트는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로 영국풍 코티지(통나무집)가 울창한 삼나무 숲 속에 흩어져 있어 별장에 온 듯 평온한 휴가를 보낼 수 있어요.

출처http://www.thetravellermagazine.co.kr/pages/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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