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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책 읽는 공간

사색 혹은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독서 공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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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집에서든, 카페에서든
책을 읽고 싶어도
도저히 집중이 안된다면
전국의 느낌 좋~은
이런 공간 어때요?
뿌듯
먼저 서울편!
1. 후암서재

후암서재는 후암주방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에요! 집 안에 만들지 못한 나만의 서재가 집 바깥으로 나온 셈이죠. 낮과 밤 각각 8시간씩 사용할 수 있고, 예약을 하면 이용 방법을 문자로 알려줘요. 한 타임에 최대 3명의 이용객에게만 이용할 수 있으니 예약은 필수! 가져온 책을 다 읽은 후 서재 책장에 꽂아두고 가는 이용객들 덕분에 진정한 '공유'의 기능을 하고 있죠!

2. 혼자의 서재

강남 한복판에서 조용한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면 바로 여기! 입구로 들어서면 다양한 주제로 큐레이션한 책이 높은 책장에 꽂혀 있는 모습이 마치 저택의 서재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데이 베드가 놓인 공간과 1명만 들어갈 수 있는 방도 준비되어, 책을 읽다가 잠시 졸아도 괜찮아요!

3. 워커힐 라이브러리

책을 읽으러 호텔에 간다? 워커힐 호텔과 출판사 시공사가 함께 만든 북 카페 워커힐 라이브러리 이야기인데요. 전문가들이 까다로운 시선으로 엄선한 다양한 분야의 도서 약 3000권 정도 비치되어 있어요. 호캉스족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별도의 입장료 없이 음료만 주문하면 비치된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요.

퀭함
다음은 전국편!
밤새워 책을 읽어도 좋은
전국의 북 스테이 공간을
소개합니다.
1. 제주 - 만춘여관

세심하게 고른 책과 음반을 소개하는 함덕의 만춘서점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북 스테이.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오랜 시간 책을 고르고 읽는 재미가 있는 곳! 객실에도 턴테이블과 책이 항상 놓여 있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서점 앞 작은 테이블에 앉아 온종일 책을 읽어도 좋겠죠?

2. 속초 - 완벽한 날들

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완벽한 날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북 스테이 겸 책방인데요. 다큐 상영회, 저자 강연 등의 프로그램도 간간이 열리고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바다와 호수, 산이 있어 홀로 고요한 시간을 누리기에도, 누군가와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아요!

3. 고흥 - 가고파 그집

남해 바다의 절경 속에 책이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건물 안 어디서든지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가슴이 뻥 뚫리는 이 기분! 방문 3일 전에 읽고 싶은 책을 1권 예약하면 미리 준비해주니 한결 가벼운 여행 가방!

빈둥빈동
좋은 날씨에 집에서 뒹굴 하지 말고
아늑한 곳에서 독서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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