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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여행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쉽고도 독특한 방법

사진보다 선명하게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이 있다. 여행지에서 그러모은 인쇄물로 콜라주를 만들고 여행지의 풍경을 드로잉해 재구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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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온 후 어떻게 기록을 남기시나요?
지금부터 사진보다 더욱 선명한,
콜라주 패브릭과 드로잉으로
나만의 여행 기록을 남기는 법을
차근차근 가르쳐 드릴게요!
기억을 잇는 사키 콜라주 패브릭 워크숍

을지로의 신생 공간 원룸에서 진행하는 디자이너 사키의 콜라주 패브릭 워크숍!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잡지, 팸플릿 등을 활용한 콜라주 작업물을 티 매트 크기의 패브릭 포스터로 만드는 활동이에요. 매달 워크숍의 주제가 있지만, 꼭 주제에 맞춰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엥?
콜라주... 어렵지 않나요?
처음부터 알려주세요 작가님~!
TIP 사키 작가가 전하는 콜라주 패브릭 팁!

1. 먼저 사용하고 싶은 이미지를 많이 준비해보세요. 이때 사진의 해상도는 상관없어요. 심지어 A4 용지에 프린트해도 OK!

2. 어두운 색깔보단 밝은 색깔이 패브릭에 잘 표현돼요. 특히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해 채도를 높이면 선명하게 프린팅이 되죠.

3. 실이나 나뭇잎 같은 입체적인 소재도 사용할 수 있어요. 단, 종이에 부착될 수 있는 정도의 모양새여야 해요.

4. 콜라주는 예상치 못한 조합이 만나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작업!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보세요.

우와!
키 포인트: 과감하게!
이렇게 완성된 콜라주는
작가님이 패브릭 프린팅 업체에 맡겨서
한 장의 콜라주 패브릭으로 배송해주시죠!

다음은 여행 드로잉하러 가볼까요?

여행을 그리다! 여행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일러스트레이터 손솜씨 작가의 사랑스러운 독립출판물 <그린 솜씨>, <그림 솜씨>를 눈여겨보던 차, 그가 ‘여행드로잉 원 데이 클래스’를 연다는 소식에 달려갔어요!
“여행 드로잉은 여행을 더 깊게 만들어줘요. 두 손으로 직접 그 장소와 사물들, 사람들을 그려 남기는 것이니까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는 것, 내가 느끼는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것이 관건이죠.”

후덜덜
그림에 참 소질 없는 것...
저 뿐인가요?
이런 저라도 그림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요
작가님??
TIP 손솜씨 작가가 전하는 여행 드로잉 팁!

1. 먼저 여행 드로잉의 목적을 정해봐요. 여행지, 일정, 여행 스타일에 따라 재료와 방식을 가늠할 수 있어요.

2. 재료를 준비해봐요! 여행지의 화방이나 상점에서 조달해도 좋구요. 실수가 잦은 초심자의 경우 스프링 노트를 사용할 것을 추천!

3. 드로잉은 현장성이 중요! 바로 보고 그리는 것이 가장 좋고, 이동하는 기차나 버스에서, 숙소에서 틈틈이 그려도 괜찮아요.

4. 여행이 끝난 후엔 전시나 독립출판물, 엽서 등으로 만들어 오래 보관해보세요!

불끈!

작가님들의 팁을 따라하면 어렵지 않겠죠?
언제나 사진으로만 기록을 남겼던 지난 날!
이제는 여행 그리기, 콜라주로 남겨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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