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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개선부터 뼈 건강까지 도움주는 새싹채소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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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도 새싹작물 효능이?
최근 들어 새싹보리, 밀싹에 이어 땅콩 새싹까지 다양한 새싹 작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싹을 틔워 먹으면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더욱 증가한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도 등장하는 보리싹은 말려서 우려 마시면 몸의 기를 북돋는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새싹에 정말 그렇게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걸까요?
간 건강에 탁월한
새싹보리와 밀싹

새싹보리

출처농촌진흥청

밀싹

출처농촌진흥청

새싹보리와 밀싹은 간 건강에 매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새싹보리는 간 건강에 탁월한 사포나린을 분말 100g당 최대 1510mg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숙취해소와 알콜성 지방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새싹보리의 항산화 성분인 폴리코사놀은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를을 줄여줍니다. 이 또한 알코올성 지방간 개선에 도움이 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줍니다.


밀싹에도 항산화 활성이 우수한 폴리페놀계 기능성 물질이 풍부합니다. 이 덕분에 간의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합니다.

싹틔우면 늘어나는 항산화 성분
메밀싹 브로콜리새싹

메밀 새싹

출처농촌진흥청

브로콜리 새싹

출처JTBC Insight 유튜브 캡처

메밀싹은 단맛이 나 나물, 샐러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소화를 돕는 아미노산을 함유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메밀 새싹의 루틴 성분은 고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를을 낮춰줍니다. 이 루틴은 메밀이 싹트며 30배가량 증가한다고 합니다.


브로콜리 새싹의 항산화 성분인 설포라판도 새싹에 20배 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는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해 위를 건강하게 해 줍니다. 베타카로틴 함량도 풍부해 눈 건강에도 효과적입니다.

땅콩도 새싹으로?
땅콩 싹나물

땅콩 싹나물

출처농촌진흥청
땅콩도 싹을 틔워 먹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땅콩 싹나물은 뼈 건강에 탁월한 소야사포닌 함량이 높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땅콩 종자보다 싹나물에 30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으로 유명한 레스베라톨 함량도 1000배 증가합니다. 전립선 질황과 고혈압,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땅콩새싹을 이용한 음료, 차 등의 가공식품도 점차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땅콩새싹은 겉모습이 콩나물 같기도 한데, 콩나물과 비슷하게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고 국이나 무침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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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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