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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 안 하고도 48kg 감량하는 방법

"식단과 혈액순환"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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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소개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먹는 걸 너무 좋아했고, 초등학교 3학년에 이미 이차 성징이 올 정도로 성장이 빨랐고 아동비만이었던 그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뚱땡이’ ‘돼지’라고 놀림을 받다 보니 자존감을 논할 수 없을 만큼 자신을 포기하고 식탐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했습니다.

성인이 돼서도 영양사라는 직업 특성상 하루 온종일 먹을 것만 생각해야 하는 환경 속에서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20대를 보냈다고 합니다. 석 달 만에 30kg 감량을 하기도 했지만 음식물을 삼키면 살이 찔 거라는 두려움에 씹고 뱉는 안 좋은 식습관이 생기기도 하고, 그 후로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며 20대를 보냈더니 면역력이 나빠져 살이 쳐지고 몸이 망가지기 시작했대요.

서른 살이 넘어가면서 몸을 혹사하는 다이어트는 건강한 정신과 몸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식탐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늘 실패할 수밖에 없기에 그런 그녀에게는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식단 구성이 더 중요했습니다.

영양사인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고 무려 48.5kg까지 감량하는데 부작용은커녕 지금까지 했던 모든 다이어트 중 가장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결론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를 못하면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한다!

모태 뚱보도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어요~.


두 번째 소개할 사람은
일본의 한 요가강사입니다. 어린 시절 심각한 허리 디스크를 앓았고, 태어날 때부터 운동세포가 0(제로)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운동에 소질도 흥미도 없어, 운동하는게 죽기보다 싫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건강할 리 없었죠.

아침에는 허리통증으로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였기에 운동을 거의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생리통, 냉증, 저체온증, 부종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몸이 안좋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열여섯 살에는 자궁내막증을 진단받고 담당 의사에게 아이를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요. 그로부터 7년 동안 통증과 싸우다가 스물세 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요가를 시작했는데, 그 후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평생을 따라다녔던 허리 통증도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자궁내막증, 생리통, 냉증 등이 사라졌고 매일 붓던 몸도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기적 같은 신체변화의 원인은 뜻밖에도 “혈액순환”이었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운동부족 때문에 건강하지 못한거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겁니다.

우리는 보통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병이 없다면 말이죠.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아픈 곳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생리통, 냉증, 두통, 허리 통증, 변비, 어깨 결림, 소화불량, 만성피로, 불면증 등 ‘조금 불편한 거지. 별건 아니겠지’라고 경시하고 넘어갔던 생활통증들이 있지 않나요? ‘원래 조금씩 아픈거지’라고 무시하곤 하는데, 원래 아픈 건 없습니다. 이런 생활통증을 달고 산다면 대부분 혈액순환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습관처럼 달고 사는 통증과 질환은 대부분 ‘나쁜 자세’에서 비롯됩니다. 다리를 꼬는 습관, 팔을 괴고 밥을 먹는 습관 등 평소 바르지 못한 자세 습관으로 몸이 틀어지면 근육이 굳고 체액의 흐름이 막혀서 각종 질병이 생기는 것이지요. 틀어진 몸을 바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더 잘될까요? 정답은 스트레칭입니다.

결론


일이 바쁘다고 해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해서 건강을 뒤로 미뤄두지 마세요.

우리 몸만큼 소중한 건 없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노력은  하루 5분 스트레칭이면 충분합니다. :-)


*위 포스팅은 다음 두 책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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