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에디트

편의점 ATM 수수료 여태 나만 낸거야?

있으면 꿀! 귀여움은 덤 케네카드2

2,3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러분 안녕, 사는 재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삶과 지름의 재미를 전파하러 다니는 지름의 요정, 텅장의 수호신 디에디트다. 

시작부터 뭐 이렇게 약장수 처럼 말을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그렇다 오늘은 우리가 카드사의 광고를 찍었기 때문이다. 일단 영상부터 보고 가자. 

여러분의 사는 재미를 위해 마련한 케이뱅크 케네카드 2. 

솔직히 귀엽다. 귀여움으로만 치자면 우주 최강급이다. 

 에디터H는 브라운을 에디터 기은은 초코를 그리고 에디터M은 샐리를 각 자기 캐릭터에 맞춰 발급받았다. 아! 카드가 예쁘면 내밀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나는 자꾸 돈을 쓰게 되는구나. 

예쁘기도 예쁘지만, 혜택도 좋다. 네이버 페이를 쓰는 사람이라면 제발 이카드를 눈여겨 보자. 네이버페이에 카드를 등록하고 네이버 쇼핑 상품을 구매하면 2.2%의 적릴률 효과를 볼 수 있다(설령 네이버쇼핑 상품이 아니고, 네이버페이로만 결제해도 1.2%다).


이게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이런거 꼼꼼하게 따지는 사람들이라면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수치다. 10만원짜리를 사면 2천원이 적립되니 배송비 정도를 뽕뽑을 수 있다는 소리다.

 

게다가 지금 처음 가입하면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그냥 귀여운 카드 수집하는 셈치고 일단 발급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편의점 ATM기 수수료 무료라는 것! 현금을 자주 쓰지 않아서 미리 뽑아두는 일이 없는데, 꼭 중요한 순간에 현금이 없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예를들면 포장마차의 떡볶이와 오뎅을 먹고 싶은 순간이라거나… 꼭 이럴 때 내가 다니는 은행의 ATM기는 죽어도 안 보이더라고. 솔직히 멀리 가기 귀찮아서 그냥 편의점에서 뽑는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 에디터H와 기은은 기함을 하던데, 생각보다 나같은 사람이 많은 거라 믿는다. 


그런데! 케네카드2는 GS25와 우리은행 ATM 수수료가 무료다. 이세상에 가장 많은게 우리은행 ATM기이니 정말 순간에 꽤 야무지게 써먹을 수 있다.

고마운 사람들의 얼굴이 스쳐지나가는 연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올해 수고한 나에게 셀프선물을 하고 싶다.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제일 먼저 고른건, 예쁜 지갑과 더 예쁜 카드다.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를 사더라도 이걸 내면 조금 더 행복해질 것 같다.

작성자 정보

디에디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