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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과학

소개팅에서 절대 피해야 할 옷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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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TMI]는 연애에 대한 
신기하고 재밌는 사실을 소개합니다!

 

여자분들께 소개팅에서는  빨간색 옷을 
입으라고 조언 드린 적 있어요. 

그럼 소개팅에서 가장 피해야 할 
색깔은 무엇일까요?  

영국 데일리메일에서 조사한 결과, 
자는 여자가 노란색 옷을 입을 때  
가장 덜 매력적이라고 답했대요.  
무려 39%의 남자가 별로라고 답했죠. 

여자들의 대답도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남자들이 핑크색(38%)과  
노란색(31%)  옷을 입을 때  
가장 매력이 떨어져 보인다고  답했거든요. 

남녀불문 소개팅 최악의 룩으로 
노란색 옷이 꼽힌 거예요! 

조사에서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따로 조사하진 않았는데요. 
노란색이 어쩐지 어린아이  같아 보여서 
그런 게 아닐까, 에디터는 추측해봅니다...



 

‘뒤센의 미소’ 라는 게 있습니다. 
프랑스 신경학자 뒤센이 고안한 
가짜 미소와 진짜 미소를 구별하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에 따르면 진짜 미소는
광대와 눈가 주름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해요.  
진심으로 웃을 때는 입꼬리가 위를 향하면서 
광대가 올라가고, 
눈가에 까마귀 발 같은 주름이 만들어지거든요.

 

반대로 ‘팬암 미소’ 라는 것도 있어요.
미국의 팬암 항공사 승무원들의 
접대용 미소를 일컫는 말인데요. 
친절해 보이기 위해 입가만 
살짝 들어 올리고 웃는 거죠.

 

뒤센의 미소를 봐서 그런지 
진심으로 즐거워 보이진 않죠?ㅋㅋ 
앞으로 소개팅에 나가면 상대방이 
어떻게 웃는지 잘 관찰해 보시길!



 

좋아하는 두 사람이 마주 보면 
심장 박동 주기가 비슷해진대요. 
스킨십 전혀 없이  
그저 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말이죠.  

특히 여자가 남자의 심장 박동을 
따라가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하는데요. 

실험을 진행한 연구진도 여기에 대한 
자세한 이유를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고 해요. 

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안정감이나 편안함, 설렘 등의 감정을 
느끼게 되잖아요? 

서로 비슷한 감정을 느끼다 보니  
심장 박동도 비슷해지는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고 합니다. 

애인과 함께 있을 때,  
눈을 지긋이 바라보면서 
서로 맥박을 짚어보는 것도 
로맨틱한 경험이 될 것 같네요!  

P.S  
친밀도를 무려 38%나 높여주는 
<사랑에 빠지는 대화법> 은 
소개팅 하기 전에  필수로 
확인해 보셔야 해요! 

없던 사랑도 만들어버리는 대화 주제부터
절대 꺼내지 말아야 할 대화 주제까지  
한꺼번에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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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Ferrer, E. & Helm, J.L. (2012) Dynamical systems modeling of physiological coregulation in dyadic interactions.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physiology. *Ekman, Paul, Richard J. Davidson, and Wallace V. Friesen. "The Duchenne smile: Emotional expression and brain physiology: II."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58.2 (1990):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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