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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스킨십 진도 나가기 가장 좋은 장소는?

꽃의 힘을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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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과학 작성일자2018.04.06. | 7,682 읽음


분홍분홍해


드디어 돌아온 벚꽃놀이의 계절. 
벌써 꽃망울이 한가득 올라온 
벚나무들도 많더라고요! 

이제 주말 정도가 되면 아마


 


이렇게 분홍분홍분홍분홍분홍한 
세상이 펼쳐지겠군요. 

데이트를 앞둔 커플분들도 
설레하고 있겠지만.. 
이분들만 하겠습니까??ㅎㅎ 
바로 썸남썸녀들!  


    


한창 기대 중일 썸남썸녀분들께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바로 ‘벚꽃놀이’썸남썸녀와 
‘스킨십’을 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는 것! 
대체 무슨 소린지 한번 들어봅시다 !   


잡고 싶다 잡고 싶다 잡고 싶다


썸남썸녀와 길을 걸을 때면 
항상 안절부절하지 않으셨나요? 

손도 잡고 팔짱도 끼고 싶은데... 
해도 될지 말지.. 
괜히 잡았다가 ‘오바’라 생각하면 어쩌지.. 
고민되고! 늘 망설이기만 하셨죠?


 


이제 그런 고민은 STOP! 
벚꽃놀이만 가면 해결될 겁니다. 

바로 벚꽃이 사람의 
‘경계심’을 풀어주기 때문이죠. 
평소보다 스킨십을 더 잘 받아줄 거라는 말씀! 

혹시 벚꽃 보러 가서 
기분이 차분 해지거나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고, 
몸도 나른한 느낌 받아본 적 있지 않나요? 



 


바로 벚꽃이 가진 
‘분홍색’ 때문 입니다! 

엥? 어떻게 ‘색깔’ 하나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냐고요?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이렇게 나른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여러 가지 색채심리 실험에 따르면, 
‘분홍색’은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대요. 

이런 사실은 실제 예시로 
알아볼 수 있는데요.  

한 심리학자가 미국 시애틀 소년원에 
수감 중이던 아이들 방 천장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단지 천장색만 바꿨을 뿐인데, 
시간이 지나자... 늘 화로 부글부글 끓고 
예민하던 아이들이 확 달라졌다고 해요. 

특히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었다고!  
(Schauss, 1978)


  


그뿐만이 아닙니다. 
마음뿐만 아니라 심지어  
‘긴장한 몸’까지 풀어준다는 사실.  

다른 실험에서 사람들에게 
커다란 핑크색 종이’ 를 계속 보게 했더니


 


글쎄 바짝 긴장해있던 근육들 이 
나른하게 풀려버렸대요.  
(Glen Wylie ,1978)    


분홍분홍분홍분홍


벚꽃놀이 나가보면 
정말 분홍분홍한 세상이잖아요! 

이렇게 분홍색에 둘러 쌓여있는 
여러분의 썸남썸녀는 분명  
마음도 말랑말랑해져 있고 
몸도 왠지 나른~한 상태일 거예요. 

손도 잡고 팔짱도 끼고, 
어깨에 머리도 
대어보고 싶을 거라는 거 죠.


    


다시 말해 이번 벚꽃놀이가 
절호의 기회라는 것!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너무 부담스럽게 구는 건 금물입니다. 
적당한 스킨십 으로 

썸남썸녀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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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Schauss, Alexander G. "Tranquilizing effect of color reduces aggressive behavior and potential violence." Journal of Orthomolecular Psychiatry 8.4 (1979): 2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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