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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과학

iKON, "사랑을 했다"에 담긴 이별 방법

'괜찮은 결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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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공감송> 네번째 시간


이별한다는 건 몇번을 해도 
익숙해지기 어려운 일이죠. 

 내 반쪽이었던 사람과 
영영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생각이 
우리를 지치고 슬프게 만듭니다. 

헤어지는 순간의 아픔 때문에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주게 되기도 하고요. 

그런데  헤어지는 순간의 뒷모습이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는 사실, 
혹시 아시나요? 

사랑할 때 좋았던 만큼 
이별의 순간까지 
멋진 기억으로 남길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겸송의 연애공감송>
이번 시간엔 이별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가끔은 내 이야기 같은 노래 들으면서 
주 잠시만, 이대로 조금만 
우리 이별할까요.  

사랑한 만큼만 울고 나면 
또 다른 봄이 올 테니까요. 


P.S. 
지금 이별을 앞두고 계시다면 
<카톡으로 보는 속마음>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차마 입으로 꺼내지 못한 속마음,  
카톡엔 남아 있을지도 모르거든요.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미묘한 감정까지  
모두 알아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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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어 드릴게요.
참고문헌
*Daniel Kahneman, Barbara L. Fredrickson, “When more pain is preferred to less adding a better end”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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