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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과학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특징

ㅇㅇ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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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가면
오늘은 한 가지 재미있는 
연구를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군대와 이상형에 관한 연구입니다.

카를로타 박사는 '군대에 다녀오면 
이상형이 바뀌지 않을까?' 궁금했어요.

물론 실험을 위해 군대에 갈 사람은 없으니
자기 대학의 ROTC(학군단)생도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습니다.

곧 첫 훈련을 떠날 예정이던
30여 명의 남녀 ROTC 생도들은
아무 것도 모른 채 모니터 앞으로 끌려갔죠.

박사는 그들에게
수많은 이성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매력도를 평가하게 했어요.

평가를 마치고 예정대로 훈련을 떠난 생도들…

하지만 그들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박사가 훈련소에

“애들을 최대한 굴려달라”고 요청했다는 걸…

살려주세요

열흘 간 아무 것도 모른 채

예상보다 악독한 훈련과

갈굼을 당하고 돌아온 생도들.


쉴 시간도 없이

또 모니터 앞으로 끌려간 생도들은

전과 똑같은 이성들의 사진을 보면서

매력도를 다시 평가했습니다.

과연 훈련을 마친 생도들의 평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신기하게도!!

남자들은 전보다

조금 더 ‘통통해보이는’ 여자들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여자들은 전보다

좀 더 ‘여성적인’ 얼굴을 가진 남성들에게

매력을 느꼈고요.

아니, 어떻게 훈련 한번 다녀왔다고

이상형이 달라질 수가 있죠?

가 봐... 그럼 알게 돼...

#1. 남자들의 변화


남자는 힘들고 거친 환경을 겪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더 건강해보이는 상대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더 오래 살아남고’

‘자손을 번성시키기’에 좋은

선택을 하려는 거죠.

물론 훈련이 끝나면

‘살아남기’를 걱정할 일은 없지만,

힘든 훈련이 무의식적으로 그런 본능을 일깨워서

전과 다른 선택을 하게 만든 거죠.

#2. 여자들의 변화


여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하고 고된 상황들을 겪을 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이고 착한 남자를 찾게 됩니다.

게다가 여자 생도들은 훈련소에서

전에 본 적 없는 생 마초들을 보고 왔어요.


바로 ‘교관’들 말이죠.


그들에게서 마초들의 단점이란 단점은

다 보고 나왔으니,

당연히 거칠고 남성적인 사람을

기피하게 되겠죠?

이상형의 속마음


이상형을 만났는데...
그 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한가요? 

한 가지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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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 처리 및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두 사람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거든요.


필요한 건 그 사람과 나눴던

카카오톡 대화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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