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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과학

바람피운 전 남친의 최후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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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난 그 인간
애인이 바람나서 헤어진 친구에게
이런 위로를 건네곤 하죠.

“야, 걔는 원래 그런 애였어.
그 둘이 행복할 것 같아?
또 바람피워서 헤어질걸? 그냥 잊어!”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정말 바람나서 만난 커플은 불행할까요?

원래 연인과 헤어지고 만날 만큼 좋아하는 거라면,

더 행복한 게 맞지 않나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바람피워서 만난 커플은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지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오늘 연애의 과학이

그 정답을 공개합니다.

지켜보겠다

사우스 알라바마 대학의
조슈아 포스터 교수는

바람피우다 만난 커플들의 연애는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준비합니다.


연애 중인 남녀 219명을 모집한 뒤,

현재 연인을 어떻게 만났는지부터

얼마나 사랑하는지, 연애에 만족하는지 등

관계에 대해 심층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이후엔 참가자 개인의

성격 테스트, 애착유형 테스트는 물론

사회성 테스트, 나쁜 남자 테스트까지!

각종 성향 조사를 진행하죠.

결과는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원래 만나던 연인과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과 바람피워서

연애를 시작한 사람들은 말이죠….


새 연인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의지도 약하고,

관계 만족도도 낮았으며,

자기는 더 예쁘고 잘생긴 사람과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다시 바람 필 가능성이

정말 높았던 거예요!

불행하라고 빌지 않아도

“바람 핀 사람들 다 불행했으면” 싶었나요?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예상이 적중했어요.

(짝짝짝)


사실 이건 당연한 결과예요.

차근차근 생각해봅시다.


“한번도 바람 안 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핀 사람은 없다”는 말처럼,

바람 피우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성이 있어요.

특히 이번 포스터 교수의 연구에서는

“성적 개방성”이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성적 개방성이 높은 사람들은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연애할 때도 한 사람에게 집중하지 못했어요.


당연히 바람피워서 연애할 확률도,

그 연애가 행복하지 않을 확률도 높았죠.

그러니까 바람 핀 연인 때문에

너무 속앓이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아니어도

또 바람폈을 사람이고,

바람 핀 사람과 당장은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금방 헤어질 테니까요!!!!!!

그래도 이런 일이 

두 번 있어서는 안 되겠죠?


일단 괜찮은 사람을 만났다면

<바람기 테스트>를 해보는 걸 추천해요.


관련 연구에 따르면 

위에서 얘기했던 "성적 개방성"을 포함한

무려 6가지 성격 특성으로 타고난 바람기를

꽤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거든요.


<바람기 테스트>에서는

바람피우는 6가지 영역별 점수는 물론

종합 바람기 점수 그리고

바람기를 예방할 수 있는 팁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아래 배너를 통해 직접 분석해보면

서로 어떤 점이 다르고,

어떤 상황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지금 클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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