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0잡스

SNS에서 반응 엄청났다는 챌린지

퀄리티 무엇??????

82,90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코로나로 문화생활마저 어려워진 요즘

미국의 한 박물관에서 시작된

챌린지가 집콕러들에게

엄청난 반응을 보였다고 함!

SNS에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는

이 챌린지는 바로 사람 or 물건을 가지고 

명화를 재현하는 챌린지로

1.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선택

2. 주변에 있는 세 가지 항목 찾기

3. 찾은 항목으로 선택한 작품을 재현


박물관에서 제시한 요 세 가지 조건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올라왔는데....

프란츠 사버 빈터할터 - 레오 닐라의 초상

헤어부터 악세서리, 드레스까지

원작과 비슷하게 표현한 작품을 시작으로~



뭉크의 '절규'는 감자 하나로

재탄생 되었고 ㅋㅋㅋㅋㅋ




바르톨로메오 베네토 - 악기를 든 여인

같은 작품이 이렇게 다르게 표현되기도 함!

여러분들의 선택은??? 

(저는 닭 인형에 1표요,,,ㅋㅋㅋㅋ)



반 고흐 - 아이리스

반 고흐의 '아이리스'는

위생장갑과 페트병, 빨래집게,

옷가지 등으로 재탄생되었음!


대충의 스멜이 느껴지면서도 잘 표현된듯ㅋㅋㅋㅋㅋ

페르낭크노프 - 잔느 키퍼의 초상

원작도 패러디 작품도

둘다 넘나 귀여운 것!ㅠㅠㅠㅠ


작자 미상 - 플라비아 여인의 흉상

머리에 얼굴 합성 

실화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유명한 명화인

르네 마그리트 '연인'과

클림트의 '키스'는

현 상황을 대변하 듯 재해석되기도 함



야호

이렇게 수많은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 몇 개를 가져와 봄!
이아생트 리고 - 루이 14세 초상

로히어르 판 데르베이던 - 포르투갈의 이사벨라 초상

디에릭 보우츠 - 수태고지

밀레 - 괭이를 든 사람

자크 안드레 - 마르크 드 빌리에르의 초상

어깨동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패러디 작품을 보니
코로나로 우울해진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네요 :-)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길~!

작성자 정보

10잡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