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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구글의 픽셀 폴더블폰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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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2년 전인 2019년, 폴더블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구글 픽셀 폰 담당이었던 마리오 케이로스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폴더블폰 프로토타입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랜 기간 폴더블 폼팩터 기술 실험을 해왔다”라면서 큰 화면 이외에 폴더블폰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구글의 폴더블폰은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알려진 건 코드명 ‘패스포트(Passport)’란 것뿐이었다. 일반 바 스마트폰처럼 픽셀 브랜드를 사용할지 말지도 명확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구글의 폴더블 소식이 들려오고 시작했다.

지난 12월, 디스플레이 분석가 로스영(@DSCCRoss)은 하반기 구글이 폴더블 폰을 시장에 내놓을 거라고 전망했다. 9to5Google 역시 4분기 폴더블 기기를 출시한다는 구글 내부 문서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3일엔 디스플레이 관련 소식이 들려왔다.

IT매체 Wccftech는 삼성이 여러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위한 폴더블 패널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여기에 구글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구글 전용 폴더블 패널은 대각선으로 7.6인치 정도다. 삼성 갤럭시Z폴드2의 메인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같다. 

하지만 구글이 어떤 방식으로 폴더블폰을 접을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Z폴드처럼 인폴딩 방식으로 접을지, 화웨이 제품처럼 아웃폴딩 방식을 택할지 모를 일이다. 삼성이 패널을 얼만큼 공급할 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또 MS의 듀오처럼 패널이 두개로 나뉠 수도 있다.

매체는 정확한 정보가 여전히 없는 것으로 봐서 구글의 폴더블을 가까운 미래에 볼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고 언급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전다운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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