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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했다는 삼성 Z 시리즈...그래서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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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Z 플립과 Z 폴드를 이번엔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IT 외신은 삼성이 오는 7월 Z 시리즈를 공개한다고 전망했다. 예년보다 출시 시기가 2달 정도 빠른 일정이다.

IT 루머 관련 유명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iceuniverse)는 “플립 3와 폴드 3을 보기 위해선 5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라는 트윗을 남겼다. 디스플레이 시장 전문 분석가 로스영(@DSCCRoss) 역시 Z 플립의 패널 출하가 5월쯤 시작된다면서 6~7월 출시를 예상했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의 힌지를 제작하고 있는 에스코넥(S-Connect)이 올해 2분기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플립 3와 폴드 3의 힌지 생산이 본격 시작되는 셈.

소문대로라면 삼성이 6월이나 7월 언팩 행사 개최한다는 이야기다. 외신은 삼성이 올해 갤럭시S21 시리즈 출시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긴 것부터 시작해 모든 제품의 출시 일정을 바꾸고 있다고 봤다.  

IT매체 GSMArena는 “삼성이 출시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경쟁사보다 기기 출시 시기를 앞당겨 판매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일지 모른다”라고 분석했다.

출시 시기만 바뀌는 게 아니다. 여러 외신은 이번에 삼성이 Z 플립과 Z 폴드 외에 2가지 모델을 더 공개한다고 보고 있다. 저렴한 라이트 버전과 스펙이 빵빵한 울트라 버전이 함께 출시된다는 것. 

폴드 3의 경우 폴더블 최초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nder Display Camera)가 적용될 확률도 높다. 아이스유니버스는 “Z 폴드 3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를 적용할 확률이 매우 높다”라는 트윗을 게재하기도 했다.

언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아래 카메라를 배치하는 기술을 말한다. 노치나 펀치 홀이 없는 풀 화면으로, 폴더블 폰의 넓은 화면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거라 예상된다.

또 S21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인 울트라에 S펜 지원을 도입한 만큼, 폴드 3에도 같은 기능을 넣는다는 설도 있다. 

아직 유출된 이미지나 공식 티저가 발표되지 않아 폴더블폰이 어떤 디자인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간 삼성이 제작한 디자인, 외신이 예측한 외관으로 봤을 때 뒷면은 갤럭시S21과 비슷한 형태라 추정된다. 위 사진은 유출 정보를 모아 제작된 렌더링 이미지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전다운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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