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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달라졌다... 랜드마크 보여주고 나만의 지도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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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구글 지도 서비스에 새 기능을 추가했다. 간단하지만 처음 가보는 여행지에서 상당히 유용할 기능이다.

BGR 등 외신은 구글 지도에 새로 추가된 기능을 소개했다. 세계 유명 관광지 지도에 나타나는 랜드마크 아이콘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의 명소를 그 모양을 본 떠 만든 큰 핀 모양의 아이콘으로 상시 보여준다.

다양한 지도 서비스가 있지만 구글 지도는 여행을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대부분 도시의 지도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교통 상황, 대중교통 안내, 사고 발생 등을 사용자에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구글 지도의 다양한 기능은 한눈에 보기에 어려울 때도 있었다.

새로 적용된 구글 지도의 랜드마크 아이콘은 여행을 할 때 많은 지도 정보 속에서 한 번에 주요 목적지를 보여준다. 현재 스마트폰 구글 지도 앱에서 런던, 파리,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유명 관광지에서 빅벤, 에펠탑 등을 큰 아이콘으로 볼 수 있으며 점차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지도에는 이밖에도 여행을 하면서 쓸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 있다. 간단한 몇 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1. 교통 이동 수단 안내

많이 써봤을 기능이지만 여행을 준비할 때 사용하면 특히 유용하다. 원하는 목적지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타고 이동하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다. 특히 원하는 출발 시간을 변경해 검색할 수 있어 계획된 여행 일정에 맞춘 대중교통 경로와 이동시간을 계산해 볼 수 있다.

2. 오프라인 지도 기능

구글 지도는 편리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만약 여행지에서 스마트폰이 통신 네트워크를 잡지 못하고 와이파이마저도 안되는 곳이라며 무용지물이 된다. 하지만 미리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해 놓는다면 GPS를 이용해 현재 위치와 목적지를 알 수 있다. 여행을 하려는 도시를 검색한 후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를 미리 해놓으면 된다.

3. 나만의 지도 만들기

구글 지도는 검색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본인이 방문하려는 곳이나 방문했던 곳 등 원하는 곳을 핀으로 지정해 놓을 수 있다. 여기서 한 번 더 응용해 쓸 수 있는 것이 나만의 지도다. 구글 지도를 PC로 접속해 로그인한 후 왼편 상단의 메뉴를 눌러 내 장소, 지도로 들어가 지도 만들기를 하면 된다. 목적지와 경로를 선택해 본인만의 여행 루트를 만들 수 있다. 공유도 가능하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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