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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은 5명의 남자들!

'내 딸의 남자들' 시즌1에 등장한 소개팅하고픈 남자들
티캐스트 작성일자2017.10.12. | 126,819  view

옆구리가 시려오는 계절!

대한민국의 수많은 솔로녀들이 더욱 외로워지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


그래도 상상은 자유!

E채널에서 방송한 화제의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에 나왔던 남자들 중 매력쩌는 남자 5명을 모아봤어요. 

나도 이런 남자랑 소개팅하고프다아~~~


소개팅에서 만나고 싶은 남자는 뉴규?


소개팅남 #1. 영국남자 '조쉬'

부활의 김태원 씨 딸인 서현 양이 실제로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죠. 영국남자 '조쉬'!!

긴 머리와 수염, 10년은 입었을 것 같은 옷 등 자유로운 영혼임을 알 수 있지만, 미모는 감출 수가 없......

누워있기 좋아하고, 게으르고 때론 문화적 차이로 갈등도 있었지만 막상 까 보면 여자 친구만 바라보는 한없이 로맨틱한 남자!


(* 이미 임자 있는 몸이므로 소개팅도 못 할테니 영상은 생략! 췟~)


소개팅남 #2. 모델 포스 '박선재'

멜로디데이 예인 양의 첫 번째 소개팅남으로 등장했던 모델 '박선재' ~~
심쿵 할만한 미모로 포털사이트 실검까지 등극!

비주얼 훈훈하고 달달함까지 장착했으니 정말 >_<


소개팅남 #3. 끝장 남성미 '지훈'

남자다운 타입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완벽 저격한 소개팅남 '지훈' 씨!

웨이크보드 선수로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근육...
훈훈한 성격까지 고루 갖춰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빠들도 내 딸의 남자로 손색없다 했다고 할 정도였어요.

아~ 이런 소개팅남 어디 없나요?


소개팅남 #4. 몸짱뇌섹남 '양민호'

쿨가이 출신의 몸짱! 증권사에서 일하고 있는 엘리트로 반전 매력까지 갖춘 '양민호' 씨!

방송에서 약간 허당끼 있는 요리실력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지만 진짜 스윗하고 매력 철철남입니다.

이런 사람이 소개팅남으로 내 앞에 앉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끼앗)


소개팅남 #5. 기럭지+사투리+자상함 '정비호'

드디어 등장!
내 딸의 남자들 시즌1 후반부에 배우 정성모 씨 딸인 정연 양의 소개팅남으로 등장해서 정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정비호' 씨!

187cm 훤칠한 키에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3D 아티스트로 남자다움, 자상함, 귀여움 모두를 장착한 그야말로 소개팅남계의 끝판왕으로 등극!

시즌1에서 소개팅은 결국 실패로 끝났기에 시즌2에서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다! 제 소개팅남이 되려면 프로그램엔 더 이상 등장하면 안 되겠네요! (냐하핫~)


여러분들은 어떤 남자가 소개팅에 나왔으면 좋으실까요?


각자 원하는 스타일은 다르겠지만...

누구라도 좋으니 올 가을에는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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