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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이 안재현이라 개명한 연예인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활약했던 배우 주재후 전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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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
(부릅✧ )

본명이 안재현이라 개명한 연예인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배우 주재후입니다!

짜잔

주재후는 1990년 12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 28세!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소속 배우에요.

고향은 대구!

본명은 안재현!


과거 인터뷰에서

동명이인 배우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고,

이름 덕에 이슈가 되고 싶지 않아

데뷔 후 개명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답니다.

데뷔작은 다름 아닌 ' 반올림 3'

뿐만 아니라 영화 ' 포화속으로'에 출연했었고,
영화 ' 조작된 도시'에서는 배우 지창욱의
대역 배우 및  연출팀 일을 겸했었다고 해요. 

당신이 최고

작년에는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해

극 중 금수저 연예인 '성기준(이호원 분)'의

매니저 '재민' 역을 맡아 활약을 했었어요.

권혁수도 기억하는 배우 주재후?!

알고 보니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카메오로 출연했었던 권혁수!

대본 리딩 현장에서 서로 만난 적이 있다고 해요.

은인을 어찌 잊겠소ㅎㅎㅎ

하이파이브!

드라마나 영화뿐만 아니라
카메라 광고, 그리고 유재석과 함께

은행 광고에도 출연했었답니다!

주재후는 어린 시절부터 롤모델이

중국 배우 성룡이라고 해요.

성룡처럼 액션 느와르 영화,

남자다운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

주재후의 화보 같은 일상 함께 보실까요?

이상! 배우 주재후였습니다.
좋은 작품에서 또 봬요~!

치어 라이언

권혁수와 주재후의 병맛 大잔치?!
궁금하다면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본격미래지향씬스틸러수사병맛토크
유튜브에 '권혁수사대'를 검색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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