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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 리뷰ON> '중고 아니에요?' 맥북급… 안현모,윤소희가 고른 30만원 노트북

1인 1노트북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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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온라인 쇼핑,문서 작업 등 재택근무 시대에 필수템이 되어버린 노트북!

요즘에는 온라인으로도 강의를 많이 듣고, 재택근무와 함께 대부분의 여가시간도 유튜브나 넷플릭스같은 영상 플랫폼을 시청하며 보냅니다.


노트북을 새로 구매하기엔 금액이 너무 부담되고, 가볍게 노트북을 경험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30만원 대 가성비 노트북을 비교해드리겠습니다!

※중고 아님주의※

30만원 대 노트북 3대 비교!
클릭북 vs 바이북 vs 스톰북

노트북 3종의 하드웨어 공개!

전자제품에 빠삭한 지숙이가 알려주는 꿀팁!!!!


cpu가 쿼드라는 건 안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차선이 2차선(듀얼코어)이냐 4차선이냐(쿼드코어)의 차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바이북이 유일한 쿼드코어입니다.


노트북 3종 모두 14인치로 비슷한 사이즈 스펙입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중저가형 노트북을 많이 출시하고 있어요.

30만원 안 밖으로 구입할 수 있는 노트북 실물과 가격 공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태블릿들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입니다.

1. 아이뮤즈 '스톰북' 14인치

스톰북 30만 원대

2. 이그닉 '바이북' 14 X 2020

바이북 37만 원대

3. 디클 '클릭북' D14

세가지 노트북 중 가장 저렴한 클릭북, 29만 원대


카이스트 출신 공대여신 소희는 노트북을 고를 때,

CPU, 하드디스크, 램, 그래픽 카드

기본적인 노트북 사양은 기본적으로 꼭 체크 한답니다.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건 노트북 '디자인'입니다!

재질(소재) 비교

3종의 노트북 모두 재질이 확연히 다릅니다.

클릭북은 유광, 스톰북은 무광, 바이북은 메탈릭한 그레이 소재!

두께(사이즈) 비교

두께도 확연히 다릅니다!


나란히 놓고 봤을 때는, 제일 튀어나와 보이는 스톰북!

무언가 뚜껑이 덜 닫힌(?) 느낌도 나는 것 같습니다.


제일 얇은 건 13mm의 바이북.

베젤(테두리) 비교

바이북의 좌우 베젤(테두리) 굵기가 확실히 다른 노트북보다 얇습니다!


슬림한 베젤은 화면이 가득 찬 느낌을 주어서 영상시청에 더 용이하겠죠?

여기서 바이북의 장점 추가!


클릭북, 스톰북의 베젤은 튀어나온 베젤의 형태라 모니터와 테두리 사이의 경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물질이 끼기에도 쉽겠죠?


바이북은 모니터와 테두리 사이의 경계가 없이 이어진 형태라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색상 비교

여기서 바이북의 단점,

색상은 아쉽게도 메탈 그레이 하나로 단일 색상입니다.


폭 넓은 색상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클릭북은 색상 종류가 무려 5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상큼한 색상부터, 흰색 검은색처럼 깔끔한 색상까지 다양합니다.


또,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실장님 노트북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겠죠?


현모는 디자인 pick으로, 클릭북을 선택했습니다.

유일하게 노트북 겉 뚜껑에 상표가 없어서, 스티커로 커스터마이즈하기 딱 좋은 깔끔한 외관이기 때문이에요.

내부 디자인도 올 화이트로 깔끔!

소희는 디자인pick으로, 첫인상은 스톰북을 골랐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폈을 때 흰색과 대비되는 검정색 자판 때문에 내부 디자인이 장난감 같은 느낌이 있답니다.


소희가 최종으로 고른 디자인 pick은?

노트북을 펴도 예쁜, 자판까지 깔끔한 메탈 소재의 바이북!


전자제품은 오래 써야하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 않을만큼 무난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좋습니다!

무게 비교

학창 시절 멋모르고 무거운 노트북을 구매했던 소희는 안들고 다니게 되어서 후회한 경험이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더 학생들을 위해 추천하는 가벼운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같이 사양이 높은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고성능의 노트북이 아니라면 가벼운 노트북이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가벼운 무게의 중요성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때 특히 느낄 수 있어요!

현모의 손저울 측정 결과 클릭북보다 스톰북이 훨씬 무겁다고 느껴집니다.

직접 무게를 잰 결과, 바이북은 1.4kg > 클릭북, 스톰북 1.3kg 


충전기(어댑터) 비교

한 눈에 비교하는 노트북 3종의 충전기!


'충전기가 많이 중요한가?'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충전할 일이 많기 때문에 충전기의 부피나 디자인도 중요합니다.

[스톰북 충전기]

티비 뒤에 꽂는 어댑터 같은 외관, 빨간 색깔이 너무 튀어서 옛날 충전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선이 뻑뻑해서 정리할 때 쉽지 않습니다.

[클릭북 충전기]

선 정리를 할 때, 부드럽게 감겨야 하는데

클릭북과 스톰북의 충전기는 선이 너무 뻑뻑해서 구겨지듯 정리가 되고, 예쁘게 정리가 될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바이북 충전기]

바이북의 충전기는 곡선으로 되어있어서 덜 뻑뻑하면서 딱 요즘 충전기 같은 느낌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에 쓰이는 c타입 충전기 형태이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하나만 있어도 언제든지 노트북 충전도 가능하답니다.


장점이 많은 c타입!



노트북 3종 모두 하드웨어적으로는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성능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성능(부팅속도,기능) 비교

노트북 3종(클릭북,바이북,스톰북)을 동시에 켜보고 부팅 속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가장 빠르게 부팅된 노트북은 바이북입니다.

바탕화면이 뜨는 데까지 약 28초가 걸립니다.

바이북은 어두운 곳에서 작업하기 유용한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이 있습니다!

키보드에 불이 들어오니까 어두운 곳에서도 자판이 잘 보일 수 있겠죠?

또, 바이북의 기능 추가!

마우스 패드 위에 아주 작게 '지문인식 패드'가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3개 노트북 중 가장 비싼 값인 바이북!

비싼 값을 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운드 비교

영상을 많이 볼 때 제일 중요한 사운드 체크!

이번에도 동시에 같은 영상을 틀어보겠습니다.

클릭북 사운드는 큰 소리로 틀 때,

잡음 같은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장시간 사용하기엔 귀가 아플 수 있을 것 같아요.

바이북 사운드는 잡음 없이 훨씬 깨끗한 소리가 들립니다.

스톰북 사운드는 옆방 소리처럼 먹어들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니터 화면 비교

이번에도 같은 영상을 플레이 해보고 모니터 화면을 비교해보겠습니다.

확실히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도 조금씩 있는 것 같습니다!

모아놓고 보니까 정말 필터가 다른 것처럼 화면에서 보여지는 느낌이 다릅니다.

원하는 취향에 따라 스타일을 맞춰 고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성능 비교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바이북의 화면은 비침이 많이 심해서 눈이 아픕니다.

아무래도 영상을 보거나, 문서 작업을 하는 등 집중하면서 오래 보기엔 눈이 피로해질 수 있는 모니터입니다.

윈도우 및 확장 프로그램 비교

스톰북은 윈도우도 깔려있을 뿐더러 MS오피스 프로그램까지 깔려있습니다.

컴.알.못이나 학생들에게는 정말 딱 맞는 제품!

클릭북은 윈도우는 있지만, MS 오피스는 없어서 오피스 프로그램은 따로 설치를 해줘야 합니다.

바이북은 프리도스 제품(윈도우 OS가 깔려있지 않은 상태)으로, MS 오피스 프로그램은 물론 윈도우까지도 직접 깔아야 합니다.

cpu 성능 비교

컴퓨터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cpu의 성능을 보기 위해서 보안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성능을 체크해보겠습니다! 

세 노트북 모두 보안 프로그램을 까는 것 조차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소희는 cpu와 램이랑 다 비교해봤을 때, 세 노트북 모두 구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수 라던지 종류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넷플릭스 정도에서 지원하는 정도의 4k 동영상을 구동하면서 다른 작업과 함께 멀티 작업하기에는 번거로운 정도?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노트북 키감 비교

평상시 노트북 키보드로 작업을 많이 하는 번역가 현모가 직접 비교하는 노트북 키감 리뷰!

키감은 누르면 바로 튀어나오는 반발력이 있어야 하는데 바이북의 키감은 얄팍해서 누르는 맛(?)이 떨어집니다.

클릭북의 키감은 훨씬 경쾌한 느낌이 나서 타격감이 훨씬 낫습니다. 

눌렀을 때, 올라오는 반발력으로 올라오는 느낌이 좋다고 하네요!

스톰북의 키감은 바이북과 클릭북의 중간 정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모가 뽑은 최고의 키감은 '클릭북'!



현모와 소희가 뽑은 최고의 가성비 베스트 노트북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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