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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우울감을 이겨내는 '두 가지 방법'

코로나로 지친 내 마음. 더 이상 놔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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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먹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 상황이 도대체 언제 끝날지 막막해요."
"집에만 있으니까 마음이 쓸쓸해요."

어쩌면 내 이야기 같은 우울함과
나만 없는 것 같은 '소확행'.

인스타를 보면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내 모습은 왜 이럴까 싶으시다구요?

지금 하는 일들이 다 쓸모 없이 느껴지고,

사사건건 치밀어 오르는 짜증과

늘어지는 불평으로 가득 차 버리셨다구요?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 와 같아요.

감기 증상이 와도 그대로 내버려두면
더 상태가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울증은 흔히 지나치는 작은 감정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나쁜 감정을 발견한다면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실, 눈에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우울함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분비 이상으로 생기는

뇌 질환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뇌 속 중추신경계에 위치한 뉴런에선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 세로토닌은 기분, 식욕, 수면 등의

조절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내, 외부로 들어오는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부정적 사고가 지속되면.

감정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생겨

세로토닌이 억제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식욕도 없고,
무기력해지고, 잠도 잘 안 오게 되죠.

그러면 약을 먹어야 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해답은

바로 '긍정 마인드' 를 가지는 겁니다!

"이 얘기 하려고 호르몬 얘기한 거냐?"

"이 시국에 어떻게 긍정마인드를 가지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실 텐데요.

'긍정적 사고 방식' 의 저자인

노먼 빈센트 필은 이런 말을 했어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내가 속해 있는 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내가 마주하는 앞으로의 세상만큼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그럼 마주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첫번째. 1분 마인드 컨트롤로 뇌 속이기!


매일 아침 딱 1분이면 됩니다.

거울 앞에 서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세요. 그리고 그 칭찬을

'진짜' 라고 믿어보세요!


왜냐면 호르몬을 조절하며 신체에 명령하는

우리의 두뇌는 아이러니하게도,

내 사고의 참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니 의식적으로, 더욱 필사적으로!

더 나은 오늘을 꿈꾸어도 무죄라구요.

두번째. 내 안의 어린 나를 깨워보자!


이 노래 기억하시나요?


잠깐 타던 그네에도,

막대사탕 하나에도 즐거워했듯이


달큰한 밤 산책,

예쁜 초를 꽂은 조각 케이크,

자기 전 읽는 동화책 등

타인이 아닌 스스로가 주는 작은 보상으로

새삼스러운 오늘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마음이 말하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딱, 지금 바로 여기에! 생각의 기준만 바꿔도

소소하지만 따스한 행복이 생길 거에요!


코로나로 무기력해진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고 싶다면?

'기쁨이' 빛나와 함께 하면 좋겠죠?


지친 마음, 마음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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