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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신입사원이 "엑셀" 힘들어하는 이유?

엑셀 활용 능력만 중요한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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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크나큰 과제인 엑셀!


여러가지 기능이나 함수 등을 익히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신입씨, 엑셀은 할 줄 알죠?"

덜컥하고 심장이 내려앉고, 머릿속에선 온갖 생각들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뭐든 할 수 있다고, 가르쳐주시면 잘 배우겠다고 면접 때 호언장담했는데


팀장님 한 마디에 뭐라도 들통난 마냥 불안해집니다 .

"엑셀 켤 줄은 아는데..

셀 색깔도 넣을 줄 알고, 사칙연산도 할 줄 알고..

이걸 할 줄 안다고 해도 되나? 뭘 원하시는 거지?'"


많은 분들이 엑셀을 어려워합니다.


수 많은 기능들, 단축키, 듣도보도 못한 함수들…


이걸 다 알아야만 ‘할 줄 아는’ 걸까요?


엑셀은 단순한 자료 정리를 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방식으로 자료를 가공하고, 가독성을 높이고, 자료를 이해하고, 전달하는 수단입니다.


즉, 엑셀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인 것이죠!

팀장님이 신입씨에게 원하는 건 뭘까요?


단축키를 화려하게 쓰고,

함수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


팀장님은 신입씨 옆에 앉아서

그걸 보며 칭찬해주지 않아요.


팀장님은 툴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 보다, 엑셀을 통한 산출물(보고자료, 인사이트)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엑셀을 할 줄 안다’는 건,

데이터(수단)를 가공해서,

인사이트(목적)를 뽑아낼 줄 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이 자료 처음보는데요?”

물론, 현업에 가면 생전 처음 보는 자료뿐이죠.


하지만 회사에는 일도, 책임도 모두 분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구성원 모두가 주어진 일에 책임감을 발휘해야 하죠!


주어진 데이터는 회사의 여러 사안과 연결된 소중한 자료이기 때문에, 데이터에 애정과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엑셀을 잘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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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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